• 첫 외국인 레슨
  • 핸디는 17~18, 가장 고치고 싶은 부분은 드라이버 슬라이스가 많이 나는 것
  • 스윙 분석 결과
  • 백스윙 탑에서 다운스윙으로 내려올 때 아웃사이드 인 형태의 궤도가 슬라이스를 만드는 것
  • 이에 대한 원인은 백스윙 탑에서 오른손이 클럽을 던지면서 casting 형태로 팔이 던져짐
  • 하체의 턴이 충분치 않고 스웨이가 되는 방향인 가로 방향으로 하체가 움직임
  • 하체의 턴은 회전 운동이 되어야 함
  • 다운 스윙시 하체가 리드를 하고 클럽이 이를 따라 움직여 줘야 함
  • 팔로우스로에서 치킨윙 발생 

- 마인드골프 @얼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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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스윙에서 코킹을 많이 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 오른 손목이 과도하게 90도 이내로 꺽여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다운스윙에서 casting을 덜하고 내려오는 자연스런 스윙이 될 수 있음
  • 임팩트와 팔로우스로에서 오른 손목을 과도하게 롤링하여 마치 왼팔이 굽혀지는 줄로 알고 있었는데, 그렇지는 않고 대신 왼팔이 몸 뒤쪽으로 많이 밀림
  • 백스윙에서 코킹을 덜한 상태로 자연스럽게 오른손을 많이 롤링하지 않으면서 타겟 방향으로 클럽을 길게 빼주니 좋은 형태의 스윙이 나옴
  • 간혹 스윙이 끝나면서도 오른쪽 발이 땅에 붙어 있게 되면서 오른쪽에 체중이 남는 경우가 있으니, 임팩트에서는 오른쪽 다리 뒤를 살짝 들면서 왼쪽에 체중으로 조금 이동시키면 효과적
  • 스윙 아크도 커지고 부드러워졌음 

- 마인드골프 @얼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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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F

  • 지난번 라운딩 레슨에서 아이언이 너무 잘 맞지 않았음
  • 라운딩에서 가장 큰 문제는 백스윙에서 턴을 충분히 하지 않았다는 것과 오른 손목을 많이 사용하여 스윙궤도가 작았다는 것
  • 다운스윙에서 체중이 발가락쪽에 쏠리는 현상
  • 어드레스 자세에서부터 몸이 많이 서 있는 편이기 때문에 턴을 충분히 하지 않을 경우 스윙 궤도가 인사이드 아웃 형태의 궤도가 나오기 쉽지 않음
  • 팔로우스로, 피니시 동작에서 몸이 슬라이드 됨
  • 왼쪽 엉덩이를 회전운동으로 뒤쪽으로 보내주면서 턴을 해야 타겟 방향쪽으로 몸이 밀리지 않을 수 있음
  • 이때 조심해야 할 것은 백스윙 탑에서의 클럽을 손으로 casting 하지 않도록
- 마인드골프 @얼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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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슨을 오랫만에 다시 시작
  • 그동안 스윙이 커져 있고 불필요한 동작이 많이 들어가 있음
  • 백스윙 크기가 커지면서 백스윙 탑에서 손목 코킹도 많이 되어 약간의 오버 스윙
  • 이로 인해 다운스윙에서 코킹을 유지하고 내려오는 동작이 잘 되지 못하고 코킹이 풀리면서 casting 현상 발생
  • 백스윙이 커지면 몸도 오른쪽으로 움직이는 스웨이 발생
  • 백스윙 크기를 작게 하여 코킹에 모여진 에너지를 최대한 활용하는 스윙 형태로 가져가는 것이 좋을 듯
  • 이제부터 레슨 방향은 스윙 크기를 작게 그리고 작은 스윙에서도 풀스윙과 동일한 템포와 임팩트를 할 수 있는 방식으로

마인드골프 @얼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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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이버 스윙이 슬라이스가 많이 나서 고민
  • 먼저 전반적으로 스윙 전체의 문제점에 알려주고 큰 부분부터 잡아 나가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
  • 백스윙 시작에서는 클럽이 바깥쪽(몸에서 멀어지는)으로 시작하는데, 이 경우 팔이 몸에서 많이 떨어지게 되고 팔을 위주로 하는 스윙 형태가 나옴
  • 백스윙 탑 근처에서 한번 정도 멈췄다가 백스윙 탑으로 올라가는데, 전체적인 템포상 좋지 않으니 나중엔 멈추지 않고 하는 스윙 형태로 가는 것이 바람직
  • 코킹을 하는 시점에 클럽페이스가 낮게 넘어가는 현상이 있는데, 이는 코킹 시점에 왼쪽 손목이 너무 많이 젖혀지는 것이니 왼쪽 손등이 조금 더 몸의 정면 쪽을 볼 수 있도록 세워주면 방지 할 수 있음
  • 다운 스윙에서는 오른쪽 팔이 먼저 내려오는 형태로 클럽을 던지는 casting 현상이 보이는데, 서두르지 말고 오른쪽 겨드랑이가 붙을 수 있도록 코킹을 유지하고 클럽이 내려오는 것이 좋고 오른쪽 어깨가 앞으로 나오지 않도록 유지하면 효과적
  • 스윙을 고치는 과정에서는 풀스윙이 도움이 별로 안 되니 3/4 스윙 크기로 제가 알려드린 것들을 숙지하여 연습하면 좋겠음

- 마인드골프 @얼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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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레슨에서 너무나도 스윙이 너무 좋아 현재의 스윙 크기에서 스윙감을 갖었는가 싶었는데, 오늘 레슨에서 보니 그 감을 많이 잊은 듯 보이네요.

현상

  • 백스윙에서 골반 턴을 거의 하지 못하고 있음
  • 왼쪽 무릅의 움직임은 좋으나, 오른쪽 무릅의 움직임이 좋지 않으면서 턴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몸이 오른쪽으로 스웨이 되고 있음
  • 임팩트 시점에 오른손을 사용한 손목 롤링이 많이 발생하여 심하게 왼쪽으로 훅이 생기는 형태의 스윙
  • 다운스윙에서 팔이 먼저 내려오는 casting 현상으로 클럽이 아웃사이드에서 인으로 패스를 만들며 스윙이 됨
  • 피니시 동작에서 왼쪽 어깨 위로 지나가는 형태의 피니스를 만들지 못함

레슨

  • 백스윙을 시작하면서 골반이 회전을 하는 형태의 턴을 해야하는데, 오른쪽 무릅이 회전을 하는 것을 방해하고 있고 이로 인해서 몸이 오른쪽으로 밀리는데, 오른쪽 무릅이 약간 뒷쪽으로 턴을 만들고 체중이 오른쪽 발의 안쪽에 실리도록 유지하는 것이 중요
  • 레슨을 시작하면 손에 힘이 빠지지 않아, 특히 오른손이 주도하는 형태의 스윙이 생기고 손목을 많이 감는 편인데 인사이드 아웃 스윙 형태를 만들면서 타겟 방향보다 약간 오른쪽으로 클럽을 가져가는 스윙패스를 만들면 인위적인 손목의 움직임을 방지 할 수 있음
  • 백스윙 탑에서 다운스윙이 시작될 때 오른쪽 겨드랑이가 조금 더 붙어서 몸통과 같이 스윙이 디는 형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음

- 마인드골프 @얼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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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말에 18홀 라운딩을 했다고 하는데, 라이프베스트를 쳤다고 하네요. 94타. 매번 한타씩 줄이네요. ^^* 이 동네에서는 나름 어려운 골프장이었는데도 불구하고 그 스코어를 쳤다는것은 분명 잘한 결과네요. 게다가 칭찬해 줄만한 것은 내용이 상당히 안정적이었다는 것이죠. 크게 망친 홀이 별로 없는것이 주목할 만한 것이지요. 처음으로 18홀 라운딩 중 버디도 2개 했다고 하네요.

지난번 레슨에 이어 아이언 스윙 바꾸는 것을 계속 하고 있는데요. 바로 전날 연습을 했는데, 상당수가 생크가 나고 나머지는 뒷땅이 났다고 합니다. 아마도 연습하면서 상당히 스트레스를 받았을텐데, 이럴때는 사실 연습을 중단하는게 여러모로 이롭습니다.

  • 변경된 스윙으로 칠 때 다음의 것들이 발견 됨
    • 테이크어웨이를 시작으로 하여 백스윙 탑까지는 괜찮게 가고 있으나, 다운스윙에서 캐스팅(casting) 현상이 생시면서 빨리 클럽을 던지거나
    • 겨드랑이가 떨어지면서 팔로 스윙이 되고
    • 겨드랑이를 붙이려는 생각이 강하여 클럽을 강제로 끌고 내려오면서 두손에 힘이 많이 들어가면서 자연스런 스윙궤도가 안 생김
    • 평상시 임팩트에서 클럽이 약간 열려 맞는 경향이 있음. 클럽이 열려 있으면 원래의 클럽 위치보다 클럽이 좀더 공쪽으로 이동이 되어 클럽의 힐쪽에 맞거나 생크가 발생함
    • 가장 안 좋은 현상은 오른쪽 팔이 겨드랑이에서 떨어지고 클럽이 열려 맞는 것
    • 스윙시 몸이 공쪽으로 움직이는지를 지켜보았으나, 다행이 몸은 움직임이 없음
    • 임팩트 시 몸이 정면쪽에 위치하지 못하고 상체가 타겟 방향으로 먼저 돌아가는 현상

  • 공이 잘 맞지 않다보니 자신감도 잃고 좋지 못하니 당분간은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레슨 및 연습하는 게 좋을 듯
    • 일단 스윙크기를 줄여서 백스윙시 'L'자 모양 정도 크기로 하고 팔로우스로도 'L' 정도까지만 하도록
    • 다운스윙 시작시 두손으로 클럽을 당겨서 내리지 말고 자연스럽게 떨어뜨리기
    • 오른쪽 팔이 겨드랑이에 붙여서 몸통과 같이 스윙이 되도록
    • 임팩트후 팔로우스로시에 타겟 방향보다 조금은 오른쪽으로 팔을 더 뻗어서 팔로우스로가 길게 나오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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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라운딩 하면서 봤던 스윙이 뭔가 너무나 많이 바뀐게 보였다. 예상대로 경기 내용은 무척 안 좋았다. 일정하게 뭔가가 안되는 느낌 보다는 흐름 자체를 잃은 플레이를 한듯. 1번홀에 어처구니 없는 실수로 시작한 것이 심리적으로 흔들리면서 맘이 성급해지고 자기만의 플레이를 못 만들어간 것이 문제였던듯 하다.

먼저 스윙 궤도를 찾는게 우선이니 아이언을 집중적으로 레슨하였다.
지난번 레슨한 로그를 보니 웨지와 드라이버만 했는데, 혹시 아이언을 한번 안했더니 발생한 문제인가? ^^*

아이언
  • 먼저 원래의 스윙 궤도에서 많이 바뀐 부분이 아웃 - 인 스윙이 심해 졌고
  • 백 스윙은 잘 올라가나 다운 스윙시에 오른 팔이 몸에서 떨어지면서 몸의 오른쪽이 앞으로 나가면서 클럽을 아웃 - 인으로 던지는(casting) 현상이 발생
  • 인 - 아웃 사이드 스윙이 되기 위해서는 다운 스윙시 오른쪽 겨드랑이부터 팔꿈치가 오른쪽 옆구리에 붙어서 내려와 줘야 다운스윙의 축이 형성되고 팔로만 치는 스윙이 아닌 몸통으로 체중을 실어서 치는 스윙이 됨
  • 오른쪽 팔꿈치가 몸 앞쪽으로 나오게 되면 자연스럽게 클럽을 던지는 형태의 팔로 치는 스윙이 되고 심할 경우 오른쪽 몸이 앞으로 나가게 되어 임팩트 시에 공을 스퀘어로 맞추지 못하고 오픈되어 탄도도 높고 오른쪽으로 페이드나 슬라이스 형태가 만들어 짐
  • 심할 경우 생크도 날수 있고, 여러모로 방향성과 거리 모두 좋지 않음
  • 이와는 달리 벙커샷 또는 탄도 높은 웨지샷에서는 오른쪽 팔꿈치가 몸 앞쪽으로 나오면서 클럽의 로프트를 최대한으로 만들어 주고 마치 호수가에 물 수제비 뜨는 듯한 자세로 치게 되면 탄도 높은 샷을 구사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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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 레슨을 건너 뛰었더니 감각이 좀 잃은 듯 보였다.

아이언
  • 연습 스윙을 시켜보니 그립과 팔에 힘이 많이 들어가서 스윙 궤도가 자연스럽게 나오지 못하는 현상
  • 다운스윙 시 코킹을 유지 하지 못하고 던지는(casting) 현상이 발생
  • 이로 인해 뒤땅 치는 일이 자주 발생
  • 레슨 중반 정도에 다시 스윙 궤도와 패턴을 찾음
  • 여전히 공이 낙하 할 시점 정도부터 약간 페이드가 보임
  • 클럽이 임팩트 존에서 공을 맞출 때 공의 날아갈 방향과 스퀘어가 되기 전에 맞는 현상으로 클럽이 약간 오픈되어서 맞고 있음
  • 이것은 아이언과 드라이브 모두 공통적으로 적용 됨
  • 아래 알려준 사항대로 자세를 조금 견고히 함
    • 임팩트 시에 왼쪽 다리는 약간 펴지는 느낌을 가짐
    • 상체도 왼쪽 다리를 축으로 임팩트와 팔로우 시에 벽을 형성하여 공을 조금더 강하게 임팩트하고 클럽 페이스가 닫혀서 맞추도록 함
    • 이때 어깨의 움직임은 위/아래라기 보다는 좌/우 형태로 턴이 되도록
    • 클럽이 보다 닫혀서 맞기에 페이드도 방지 할 수 있고 현재의 탄도 보다 낮은 탄도로 거리 이득도 가져 올 수 있음
  • 가르쳐 준 사항을 빨리 숙지하여 곧바로 적용이 됨
  • 탄도와 방향 모두 개선이 되고 본인도 샷에 자신감이 생김 ^^;

웨지
  • 그린 주변에서의 숏게임에서의 원칙은 "굴릴 수 있으면 굴려라"
  • 피칭 웨지부터 가능성을 타진해 보고 한 단계씩 높은 로프트의 웨지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
  • 풀 스윙은 자신 있으나 50야드 정도 거리 조정에 대해서 어려움
  • 웨지의 기본적인 스윙은...
    • 왼발이 약간 열리는 오픈 스탠스가 좋고
    • 체중은 왼쪽 다리에 6:4 정도로 어드레스 할 때부터 실려 놓는게 뒤땅의 위험을 줄일 수 있음
    • 스윙은 그립과 양어깨가 삼각형을 유지 할 수 있는 형태로 손목의 움직임을 최소화
    • 임팩트 후 팔로우 시에는 아이언 풀 스윙과는 다르게 클럽 페이스가 하늘을 바라 볼 수 있도록
    • 이때 왼쪽 겨드랑이가 떨어지는 치킨 윙이 발생할 수 있으나 방향성 차원에서는 효과적
  • 아직까지는 클럽 무게를 이용하여 스윙이 이루어 지지 않고 손목의 움직임이 많아 미스샷이 좀 있음
  • 특히 레슨 후반에 오른쪽 어깨와 무릅이 나오면서 생크가 많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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