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스윙을 조금 바꾸면서 전체적으로 스윙 감을 많이 잃은 것 같습니다. 특히 샷이 잘 맞지 않으면서 공을 맞추기 위한 스윙 형태가 되다 보니 원래의 스윙궤도가 깨지면서 전반적으로 좋지 않은 스윙 버릇이 생긴 것으로 보이네요. 이럴 때에는 오히려 연습을 자제하는 것이 좋은데, 잘못된 자세로 지속적으로 연습을 하게 되어 안 좋은 자세가 몸에 베게 된 것이지요.

가장 크게 눈의 띄는 것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 어깨 턴을 충분히 하지 않고 있어서 다운 스윙 시작하면서 오른쪽 어깨가 빨리 앞으로 나오면서 아웃사이드-인 스윙 궤도로 스윙이 되고 있음
  • 오른쪽 팔이 몸과 떨어지면서 팔로만 치는 스윙이 됨
  • 임팩트 순간에 오른쪽 어깨가 아래로 떨어지면서 'C' 커브가 됨
  • 가장 크게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임팩트 존에서 공을 치고 나서 팔로우스로가 시작 될 때까지 몸이 정면을 유지하고 공을 바라보는 자세로 몸이 남아 있어야 하나, 임팩트 하면서 상체가 타겟 방향으로 빨리 돌아가고 있음
  • 이로 인해 임팩트 순간에 집중해서 치지 못하고 임팩트 존에서 몸이 쓸려가며 공을 치기 때문에 제대로 맞더라도 충분한 임팩트를 전달하지 못하고 상체가 빨리 일으켜지기 때문에 주로 탑볼 형태의 타구가 많이 나옴
  • 공의 방향으로는 클럽이 상대적으로 열려서 맞기 때문에 타겟 방향에서 오른쪽으로 출발을 하고 탄도 또한 높게 나옴

현재 갑자기 많은 문제점들이 보이고 있는데, 일단 레슨 후반에 얘기했던 사항들만 집중적으로 생각해서 연습을 하고 가급적이면 너무 자주 연습을 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나을 듯함.

  • 테이크어웨이에서 백스윙 시 충분한 어깨턴을 하여 다운스윙에서 클럽이 보다 안쪽에서 내려 올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줌
  • 임팩트에 조금 더 집중하기 위해 머리를 어드레스 했던 위치 또는 조금 뒤쪽에 남겨 두면서 공을 좀더 오래 보아 상체가 빨리 턴이 되지 않도록 함. 이때 오른쪽 어깨가 내려가지 않도록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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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려는지 아침부터 먹구름이 잔뜩 끼었더니 날씨도 무척 쌀쌀하네요. 최근 PGA 자원봉사 때 받은 점퍼를 아주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레슨 받는 친구가 점퍼를 입고 있는데, 스윙에 좀 방해가 되어 보입니다만 안에 반팔을 입고 있어서 좀 벗기 그렇지만, 그래도 스윙을 편안히 하려면 가볍게 입고 하는 것이 좋지요.

  • 최근 테이크어웨이에서 손목을 이용한 코킹이 빨리 이루어지는 것이 좀 좋아지고 있음
  • 그래도 여전히 테이크어웨이 시 클럽이 급한 각도로 올라가고 있으니 좀더 클럽을 지면에 붙이는 느낌으로 길게 빼주도록 노력
  • 이렇게 되니 스윙 아크가 자연스럽게 커지고 인위적인 코킹도 줄어듦
  • 팔로우스로도 테이크어웨이에서 하던 스윙과 대칭으로 스윙이 이루어져서 확실히 부드러운 스윙 궤도가 나오기 시작함
  • 그러나 손목에 힘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손을 사용한 인위적인 동작으로 인해서 임팩트 존에서 스윙 속도 변화가 생긴다던가 클럽이 당겨지는 효과로 탑볼을 맞는 경우가 종종 발생
  • 뒷땅이 맞는 형태가 탑볼을 맞는거 보다는 나을 수 있으니 좀더 팔이 자연스럽게 임팩트 존에서 뻗어서 맞을 수 있도록 주의

전반적으로 원래의 스윙궤도로 찾아가고 있는 듯하여 보기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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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이것저것 서로 스케쥴이 안되서 레슨을 한주 건너 뛰었네요. 지난번 백스윙이 커진 이후에 스윙궤도를 잃고, 테이크어웨이 시 코킹을 빨리 하는 부분이 조금은 남아 있는 상태이나, 전반적으로 조금씩 나아지고 있음.

  • 테이크어웨이에서 몸의 움직임이 많아서 몸이 밀리는 스웨이 현상이 보임
  • 팔로우스로에서 손목을 이용해서 강하게 치려는 동작으로 인해 무릅을 앞으로 차는 동작이 나오고 이것이 몸의 오른쪽이 일찍 나와서 과도한 움직임을 야기함
  •  백스윙 시 클럽이 허리 높이 정도 올라왔을 때까지는 가급적 코킹을 하지 않는 상태로 유지하도록
  • 임팩트 시점에 손목에 힘이 들어가서 클럽이 몸쪽으로 당겨지는 현상이 보임
  • 팔로우스로우에선 가급적 상체를 정면에 남겨둔체로 두 팔이 펴져서 타겟 방향을 보이도록 유지
  • 이때 몸의 오른쪽이 앞으로 밀리면서 따라가게 되면 이 상태를 유지하기 힘듦
  • 스윙 아크는 늘리지 말고 스윙의 반지름은 최대한 크게 할 수 있도록 자신감 있게 스윙을 하도록
  • 손목의 힘으로 치려는 것 보다는 스윙 아크의 중심점인 어깨를 축으로 치는 느낌을 갖는 것이 좋겠음

허리 높이보다 약간 큰 정도의 스윙에서 일관적으로 스윙이 될때까지 당분간 이상태를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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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말에 18홀 라운딩을 했다고 하는데, 라이프베스트를 쳤다고 하네요. 94타. 매번 한타씩 줄이네요. ^^* 이 동네에서는 나름 어려운 골프장이었는데도 불구하고 그 스코어를 쳤다는것은 분명 잘한 결과네요. 게다가 칭찬해 줄만한 것은 내용이 상당히 안정적이었다는 것이죠. 크게 망친 홀이 별로 없는것이 주목할 만한 것이지요. 처음으로 18홀 라운딩 중 버디도 2개 했다고 하네요.

지난번 레슨에 이어 아이언 스윙 바꾸는 것을 계속 하고 있는데요. 바로 전날 연습을 했는데, 상당수가 생크가 나고 나머지는 뒷땅이 났다고 합니다. 아마도 연습하면서 상당히 스트레스를 받았을텐데, 이럴때는 사실 연습을 중단하는게 여러모로 이롭습니다.

  • 변경된 스윙으로 칠 때 다음의 것들이 발견 됨
    • 테이크어웨이를 시작으로 하여 백스윙 탑까지는 괜찮게 가고 있으나, 다운스윙에서 캐스팅(casting) 현상이 생시면서 빨리 클럽을 던지거나
    • 겨드랑이가 떨어지면서 팔로 스윙이 되고
    • 겨드랑이를 붙이려는 생각이 강하여 클럽을 강제로 끌고 내려오면서 두손에 힘이 많이 들어가면서 자연스런 스윙궤도가 안 생김
    • 평상시 임팩트에서 클럽이 약간 열려 맞는 경향이 있음. 클럽이 열려 있으면 원래의 클럽 위치보다 클럽이 좀더 공쪽으로 이동이 되어 클럽의 힐쪽에 맞거나 생크가 발생함
    • 가장 안 좋은 현상은 오른쪽 팔이 겨드랑이에서 떨어지고 클럽이 열려 맞는 것
    • 스윙시 몸이 공쪽으로 움직이는지를 지켜보았으나, 다행이 몸은 움직임이 없음
    • 임팩트 시 몸이 정면쪽에 위치하지 못하고 상체가 타겟 방향으로 먼저 돌아가는 현상

  • 공이 잘 맞지 않다보니 자신감도 잃고 좋지 못하니 당분간은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레슨 및 연습하는 게 좋을 듯
    • 일단 스윙크기를 줄여서 백스윙시 'L'자 모양 정도 크기로 하고 팔로우스로도 'L' 정도까지만 하도록
    • 다운스윙 시작시 두손으로 클럽을 당겨서 내리지 말고 자연스럽게 떨어뜨리기
    • 오른쪽 팔이 겨드랑이에 붙여서 몸통과 같이 스윙이 되도록
    • 임팩트후 팔로우스로시에 타겟 방향보다 조금은 오른쪽으로 팔을 더 뻗어서 팔로우스로가 길게 나오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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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늦게 도착했는데 레슨 장소에 먼저 도착해서 연습을 먼저하고 있었네요. 공을 10개 정도 먼저 치고 있었다고 하는데, 자세가 좀 이상하다 싶어서 몇개 공을 쳐보라고 했더니 그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자세가 많이 이상해 져 있었습니다. 레슨 하기 전 자세들이 다시 보이기 시작한 것이죠. --"

  • 가장 큰 변화는 백스윙 시작할 때 테이크어웨이가 거의 없이 손목으로 코킹을 시작하는 스윙
  • 테이크어웨이시 직선으로 길게 빼주지 못하고 몸과 거리가 먼 바깥쪽으로 백스윙 시작
  • 코킹이 빨리 시작하다보니 스윙 아크가 작아지고 원래 스윙패스에 충실한 스윙이 아닌 손목으로 때리는 스윙
  • 두 다리의 움직임이 많음. 특히 다운스윙부터 팔로우스로로 넘어가면서 오른쪽 다리가 앞쪽으로 나오는 동작이 되고 심지어 오른쪽 발바닥이 보일 정도로 움직임이 큼
  • 스윙크기가 상당히 커져서 3/4 정도 스윙 크기임

아마도 지난번 레슨에서 갑자기 조금 커졌음에도 잘 맞았던 기억으로 인한 것인지, 아니면 지난번 거리가 좀 늘었던 것으로 인해 거리에 대한 욕심이 조금 더 생겨서인지 스윙이 많이 바뀌었네요.

그동안 똑딱이 레슨을 오래 하면서 조금씩 늘려가던 스윙이 갑자기 커졌는데, 잘 맞는듯 하여 스윙을 그대로 키운 상태로 계속 가려고 했던 제가 좀 반성을 하게 된 계기가 되었네요. 역시 조금씩 키워갔어야 하는데 저도 좀더 풀스윙을 더 빨리 가르치려는 생각이 있었나 봅니다.

여튼, 레슨 후반에 다행히도 스윙을 다소 줄이면서 예전의 스윙 감을 어느정도(?) 찾은 듯 보였네요. 그나마 지금이라도 찾아서 다시 원래의 궤도대로 올 수 있도록 레슨을 해야하겠습니다. 그리고 차근히 스윙 크기를 늘려가야지요.

역시나 골프는 참 인내심이 많이 필요한 운동 맞네요. 가르치면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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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레슨하고 이틀 사이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스윙 크기도 조금 커졌네요. 다행인 것은 스윙 패스도 좋고 팔로우스로도 충분히 잘 하고 있습니다. 공이 날아가는 방향도 크게 타겟 방향에서 벗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집에서 플라스틱 공으로 똑딱이 연습을 계속 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제 조금씩 스윙의 매커니즘을 알아가는 듯 하네요.

현재의 상태에서 아래 것들을 더 보강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 테이크어웨이 할때 왼팔은 최대한 펴고, 오른쪽 팔은 클럽이 허리 높이에 오면 겨드랑이에 좀더 붙이기. 가끔 겨드랑이에서 팔이 떨어져서 팔로만 하는 스윙이 보임
  • 임팩트 시 가끔 손으로 때리려는 의도에 의해서 두 팔이 펴지지 않고 몸쪽으로 당겨지는 현상. 이때 공은 위쪽(탑볼)을 치게 되어 땅볼 형태의 타구가 발생
  • 팔로우스로에서 왼쪽 팔이 빨리 접히면서 클럽이 몸쪽으로 당겨지는 현상. 공의 직진성이 좋아지지 않고 왼쪽으로 날아가는 타구가 발생

전반적으로 많이 좋아졌습니다. 뭔가 Quantum Leap을 한번 한 느낌이라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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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의 연습장이 갑자기 떨어진 기온으로 조금은 쌀쌀하게 느껴지네요. 매트 위에서 허리 높이까지 코킹을 하지 않는 수준에서 스윙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이제 조금은 지겨워질 것도 같은데, 나름 조금씩 자세도 안정되어 가고 실력이 느는거 같다고 좋아합니다. 별 얘기 없이 꾸준히 잘 따라와 주고 있는 모습이 고맙기도 하네요.

당분간 이 크기의 스윙이 잘 되기 위해서는 아래 4가지 사항을 잘 염두해 두면 좋겠습니다. 집에서도 연습을 하고 있다는데,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연습장에서 지금의 스윙 연습 할 것을 권장합니다.

  • 어드레스 시 스탠스가 공과 거리가 멀어지는 현상. 시간이 지날수록 공과 거리가 조금씩 멀어지는 경향이 있으니 유의하여 함
  • 어드레스 시 상체가 많이 숙여지는 현상. 허리가 'C'자 모양으로 굽어지니 허리에 조금은 힘을 주어 등이 조금은 더 펴지고 상체를 조금 일으키는 게 좋음
  • 테이크어웨이 시 오른쪽 팔이 겨드랑이에 안 붙는 현상. 팔이 떨어지면 매번 샷이 일정하지 않으니 가급적 겨드랑이에 붙일수 있도록
  • 스윙 전체에 자신감을 가지고 크게 스윙. 특히 팔로우스로가 작아지는 현상이 가끔 보이니 클럽을 타겟 방향으로 보내는 느낌으로 충분히 팔로우스로를 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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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이라서 그런지 다소 날씨가 쌀쌀했지만, 이내 해가 뜨니 괜찮아 지더군요. 지난번부터 매트위에 티없이 공을 놓고 치기 시작한 상태를 계속 하였습니다. 스윙크기도 허리높이. 코킹이 필요없이 양 어깨와 그립이 만드는 삼각형을 유지하고 테이크어웨이, 백스윙 그리고 팔로우스로도 허리 높이 또는 그것보다는 조금 더 높게 정도의 연습을 이어가고 있지요.

  • 지난번 레슨 때보다는 스윙 크기도 좋고, 궤도도 안정적으로 되어가고 있음
  • 레슨 초기엔 백스윙은 크고 반면 팔로우스로가 작았던 경우가 많았는데, 오늘은 거꾸로 백스윙은 조금 작더라도 팔로우스로가 상대적으로 긴 경우가 보였음
  • 이 상태는 괜찮고 다만 너무 백스윙이 작은데 팔로우스로를 길게 할 경우엔 손을 써서 클럽을 길게 던지는 "인위적"인 동작이 생길 수 있으니 팔로우스로와 비슷한 크기의 백스윙을 하는 것이 좋겠음
  • 공을 빨리 치고 싶은 마음이 있는지 전체적으로 템포가 빨라진 것이 보임
  • 오늘 레슨에서 얘기한 정도의 템포를 유지
  • 다만, 중요한 것은 템포를 조금 느리게 하는 것이 스윙에서 "살살" 치는 것은 아니니 이 차이점을 유념

매트 위에 놓고 이 크기에서의 스윙이 안정적이 되면 스윙 크기를 조금 늘려 코킹 과정으로 가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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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라운딩에서 보니 백스윙이 조금씩 조금씩 flat하게 올라가는 현상이 보였습니다. 다시말해 백스윙 탑으로 올라갈 때 오른쪽 어깨 위쪽으로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어깨 아래쪽으로 넘어가는 스윙이 갈수록 심해지는 현상이 보입니다. 아무래도 이것은 백스윙 시작인 테이크 어웨이(take away)할 때 클럽을 몸 안쪽으로 많이 붙여서 스윙이 시작되는 것 때문인데요, 문제는 백스윙은 이렇게 몸 안쪽으로 시작하고 다운스윙 때는 아웃사이드-인 스윙은 아니지만, 백스윙 때보다 좀더 앞쪽으로 던져지는 스윙을 하게 되지요. 오히려 이보다는 반대로 다운스윙시 보다 몸쪽에 붙여서 인사이드-아웃이 나오도록 하는게 좋은데 말이죠.

그래서 이번 레슨부터 당분간은 이 스윙궤도를 flat하지 않도록 고쳐보기로 했습니다.

  • 현재의 낮은 백스윙 궤도를 보다 어깨 위쪽으로 올려주기 위해서는 지금의 몸쪽으로 많이 붙여서 하는 테이크어웨이를 조금은 바깥쪽으로 더 크게 빼주는게 중요
  • 다운 스윙에서는 오른쪽 팔이 겨드랑이에 붙는 느낌으로는 잘 하지 못하고 있으니, 클럽을 최대한 몸쪽에서 바깥쪽으로 던져주는 느낌 - 테니스나 탁구에서 드라이브를 걸때 하는 동작처럼 - 으로 스윙
  • 과도하게 몸쪽에 붙일 때 생길 수 있는 문제 점 중 하나는 왼쪽 허리가 타겟 방향으로 빠질 수 있으므로 주의
  • 이 자세가 가끔 될 때 공에 임팩트를 강하게 주었던 느낌을 기억하는게 중요
  • 아이언에서는 자세를 변경한 것이 그래도 빨리 적응을 하나 드라이버는 클럽이 길어서인지 조금 힘들어 함
  • 드라이버도 위에 언급한 것과 같이 동일한 스윙궤도로 하는 것이 중요
  • 클럽을 절대 그립을 잡은 손으로 컨트롤 하려고 하지 말고 스윙아크를 크게 하여 클럽 무게를 최대한 느낄수 있도록 던져 줘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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