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번 레슨에서 백스윙에서 코킹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부분으로 인해 임팩트에서 힘을 많이 잃는 현상이 있었는데, 백스윙에서 코킹을 다운스윙에서도 코킹 유지가 잘되고 있음
  • 하체의 회전은 아주 안정되게 잘 되고 있음
  • 가장 좋은 움직임은 백스윙의 시작을 하체로 하고 상체가 턴이되고 다운스윙의 시작도 하체가 리딩을 하고 상체가 따라오는 형태
  • 아이언 스윙은 상당히 안정되고 단순화 되어 있는 상태
  • 우드와 드라이버 스윙도 아이언 스윙 형태와 동일한 메커니즘
  • 드라이버는 지난번에 지적한 치킨윙 형태가 간혹 보이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오른손을 많이 사용하는 형태의 스윙 보다는 왼손을 충분히 타겟 방향으로 뻗어주는 스윙이 되어야 함
  • 이부분은 풀스윙으로 고치려는 것 보다는 1/2 또는 3/4 정도의 스윙으로 하는 것이 좋을 듯

- 마인드골프 @얼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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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Mom

  • 우드가 잘 맞지 않는다고 하여 우드 스윙 봐 주기로
  • 생각보다는 우드 스윙이 잘 되고 있었고 거리와 방향 모두 좋았음
  • 가장 크게 보이는 것은 스윙시 왼쪽과 오른쪽으로 움직이는 정도가 너무 많음
  • 다행인 것은 임팩트 시에는 머리가 공 뒤쪽에 잘 위치를 하고 있어서 임팩트가 좋아지고 있음
  • 다만 백스윙 때 오른쪽으로 너무 많이 움직이는 것은 좋지 않으니 조심해야 할 사항
  • 백스윙에서 오른쪽 발의 바깥쪽에 무게가 실리면 몸이 스웨이 많이 되었다는 것
  • 백스윙 탑에서 왼팔이 조금은 굽혀지는데, 스윙크기가 조금은 작게 되더라도 펴지게 하여 하는 스윙이 단순하고 좋음
  • 임팩트 이후 팔로우스로에서 왼팔이 빨리 굽혀지는 형태는 스윙 아크를 작게 하고 방향성에 도움이 되지 않음
  • 왼팔이 스윙을 리딩하면서 팔로우스로에서 펴주면 좋을 듯
  • 전체적인 자세와 방향성 모두 좋아졌음 

- 마인드골프 @얼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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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레슨은 라운딩 레슨으로 대체하기로 했습니다. 라운딩 앞쪽에서 샷건 토너먼트가 지연되는 관계로 평소와는 다르게 13번홀에서 시작하였는데 경기 진행이 늦어지면서 홀 사이에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져서 18홀을 다 못 칠거 같은 염려를 했으나 다행히 마지막 홀 12번까지 다 완료하였네요.

레슨

  • 가장 눈에 띄게 좋아진 점은 그린 주변에서의 숏게임 - 특히 어프로치 - 이 아주 좋았음
  • 숏게임에서 크게 실수 한 것은 별로 보이지 않은 반면 퍼팅에서 실수를 많이 함 (퍼팅 갯수 40개) 
  • 라운딩 후반에 발견한 것은 마크하고 공을 라이 방향으로 놓을 때 방향을 라이보다 약간 오른쪽을 보는 경향이 있음
  • 아이언과 우드샷에서는 임팩트 시 그립과 어깨에서 힘이 들어가는 모습이 많이 보였음
  • 특히 그린에 올릴 수 있는 거리가 남을 때 이런 현상이 자주 보이는 것으로 보아 심리적인 문제가 강함
  • 드라이버는 스윙은 좋은 편이나 아직도 정확한 자신만의 티 높이를 찾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가장 크게 문제로 보였던 부분은 경기 후반으로 갈수록 하체가 잘 고정이 되지 않고 흔들림이 많이 보였음
  • 심할 경우 팔로우스로 시 왼쪽 발이 미끌리면서 몸의 왼쪽이 무너지는 경향도 좀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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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홀 라운딩 스코어가 생각보다 잘 안 나온다고 하면서 조금 평이한 골프장에 가서 라운딩을 하면서 자신의 라운딩 플레이 중에서 무엇이 문제인지를 좀 봐달라는 요청에 18홀 라운딩 레슨을 하였네요. 골프장은 얼바인에서 약 30분 거리에 있는 Green River 골프장이었습니다.

2010/09/14 - [골프장소개] Green River Golf Club

전체적인 라운딩 레슨 소감은 플레이가 상당히 안정적이 된 듯 하네요. 라베(라이프 베스트) 스코어를 기록하기도 했구요.

  • 드라이버
    • 무엇보다 인상적인 것이 드라이버가 매우 일정했다는 것
    • 거리는 대략 200야드 정도이지만, 페어웨이 중앙에 공이 위치한 경우가 많았음
    • 날아가는 탄도도 적당했고, 평소에 나던 슬라이스도 거의 없는 스트레이트성 구질이었음
  • 아이언
    • 평소보다 잘 맞지 않은 듯
    • 그린을 공략할 수 있는 거리에서는 부담감으로 인해 몸에 힘이 들어가 제대로 된 샷을 하지 못함
    • 140~150 야드 거리의 샷 3번이 모두 제대로 되지 않았던 이유가 이것이었음
    • 파5와 같은 거리를 보내기 위한 샷에서는 잘 함
  • 우드
    • 거리의 욕심 없이 잘 보내기 위한 스윙에서는 부드럽고 안정적인 스윙이 보였음
    • 그린에 올리지 못할 거리에서 무리한 샷이 잘못된 결과를 초래한 경우가 종종 있었음
    • 특히 마지막 파5 세번째 샷은 라이도 좋지 않았고 거리도 많이 남아 있었는데, 무리하게 우드로 치다가 상황이 더 나빠졌음
  • 숏게임
    • 드라이버 거리가 짧아서 그린 근처 약 10야드 안쪽샷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음
    • 대체적으로 '굴릴수 있으면 굴리는 샷'으로 잘 하는 편
    • 가끔 핀과 프린지 사이의 공간이 좁은 경우 공략하는데 부담을 많이 느낌
    • 10번 홀에서 별도로 레슨해 준거 처럼 이런 경우 굴려서 올리려면 그린 앞의 프린지을 2~3번 튕겨서 속도를 줄이고 붙이는 샷이 좋음
    • 그러나 이보다는 52, 56, 60도 웨지중 최소 하나는 띄우는 샷을 자신있게 할수 있는 클럽을 만드는 것이 효과적
  • 스윙
    • 템포와 임펙트 모두 괜찮음
    • 그러나, 스윙궤도는 레슨 때보다는 아웃사이드-인 형태가 조금 더 많이 나오고 있음
    • 긴장하게 되면 그립에 힘이 들어가면서 클럽을 당겨서 치는 경향도 가끔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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