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중에 라운딩을 했다고 해서 얘기를 들어보니, 전반은 좀 안 맞았는데 후반되면서 좀 나아졌다고 함. 전반 내내 힘이 안빠져서 힘들었는데, 후반부터 힘이 빠지면서 좀 더 부드러운 스윙이 되었다고 함. 지금은 스윙궤도를 일정하게 만드는 과정이기에 이러한 현상이 계속 있을 것인데, 그렇다고 공을 맞추기 위해 인위적으로 스윙을 만드는 것은 좋지 않으며, 공이 잘 맞지 않더라도 본인의 스윙궤도를 믿고 자신감 있게 치는 것이 더 중요!!

  • 어드레스 시 공과 스탠스가 좀 가까운 편이었음. 
  • 그 거리가 가까워지면 스윙을 크게 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고, 팔로 조금만 던져서 치게 되는 경우 생크(Shank)가 나거나 클럽의 힐(Hill) 사이드 쪽에 맞으면서 거리가 적게 나가는 현상이 있음
  • 팔로우시 클럽이 너무 높게 넘어가는 경향이 있는데, 언급했듯이 왼쪽 어깨 위쪽으로 넘어가는 느낌을 갖는것이 좋음
  • 오늘 친 샷 중에서 많은 경우 왼쪽으로 휘어져 가는 훅 또는 드로우성 구질의 샷은..
    1. 왼쪽 다리가 다운스윙/임팩트 시에 지탱해 주지 못하고 넘어가면서 상체가 같이 넘어가고
    2. 이때 클럽을 잡은 오른손 손목 롤링이 조금 강하게 작용할 때
    3. 그리고 클럽을 팔로우스로우 시에 타겟 방향으로 팔을 펴서 던져 주면서 아크를 크게 피니시를 하지 못하여 나타나는 현상
  • 이렇게 될 경우 임팩트 시에 양어깨를 이은 선이 타켓 방향보다 왼쪽을 많이 가르키게 되고 원래 목표로 했던 샷보다 왼쪽으로 날아가는 타구가 많아 짐
  • 무릅의 움직임에서는..
    • 왼쪽 무릅은 백스윙할 때 골반이 틀어지는 정도로 인해서 틀어지는 정도로만 틀수 있도록, 너무 많이 틀어지는 경우엔 하체의 움직임이 많아져서 일정한 샷을 하는데 방해
    • 오른쪽 무릅은 과도하게 임팩트 시에 넘어가는 현상은 없으나, 다소 뒤꿈치가 빨리 들려지는 현상이 있으니 이것을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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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마지막 레슨에서 뭔가 깨달음이 있는 듯한 스윙을 보여주어서 나름 이번 라운딩의 결과가 궁금하였네요.
특히 드라이버 치는 감각을 어느정도 깨달은거 같아서 사뭇 기대가 되었는데, 실제에서도 그 감을 어느정도 유지를 한거 같네요.

경기 스코어카드를 보면...

  • 보기 6, 더블 3
  • 다소 아쉽지만 파가 한개도 없는 라운드였음
  • 그러나 스코어상 보기 좋게 보기가 6개를 기록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 줌
  • 퍼팅 갯수는 평균 2개 이하로 안정적
  • 드라이버 페어웨이 적중은 4/7로 나름 괜찮았고, 본인의 소감에서 보듯이 작은 스윙으로도 괜찮은 결과를 얻은 듯함
  • 다만 아직 드라이브 거리가 짧아서인지 GIR은 좋지 못함
  • GIR 한 홀에서 파를 못한 것이 조금은 아쉬움이 남음
  • 벌타가 없었던 것도 잘한 듯
  • 다만 평소에 잘 되던 100야드 웨지샷이 잘 안되었다고 함

아래는 본인 라운딩 소감
오늘 스코어 입니다.
드라이브는 1/2 스윙 혹은 2/3 스윙만 했습니다.
나쁘지 않은 결과를 얻었구요..
3번 하이브리드가 안맞아.. 새로 받은 4번 하이브리드로 3번 정도 쳤는데..
15번홀 언덕 파3에서만 잘 맞고 나머지 파5에서 세컨샷으로 시도했을때는 탑볼 났습니다.
오늘은 전체적으로 플레이는 괜찬았지만.. 의외로 피칭이 잘 안맞아서..
좋아하는 100야드 근처에서 못올려서 한타씩 잃어버리는 홀들이 많았습니다.
이상 오늘 스코어 로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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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로 몸 컨디션이 좋지 않은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힘을 잘 빼고 잘 치는 모습이 좋았음
오늘은 실력이 한번 업그레이드 된 듯한 느낌을 준 레슨이었음

아이언

  • 화요일 9홀 라운딩 할때까지만 해도 보이지 않던 임팩트 있는 스윙이 되고 있음
  • 아직 완벽하게 몸쪽에 팔을 붙여서 치는 스윙은 되지 않지만, 아웃 - 인사이드 스윙은 거의 없어진 듯 함
  • 날아가는 공의 탄도 및 모양새가 상당히 무게감 있게, 그리고 거리도 조금 늘어난 듯 한 모습
  • 전반적으로 클럽이 떨어지는 느낌과 임팩트 존에서 손목의 롤링이 좋아졌음
  • 특별히 지적할 것이 많지 않기에 지금의 스윙이 일정하게 10개중 8~9개 잘 맞을 때까지 지속적으로 자기 스윙이 되도록 연습하는 것이 좋을 듯

클럽 정렬

  • 예전에도 한번 얘기했던 적이 있었는데, 현재 아이언 클럽을 어드레스 할 때 클럽이 미세하게 조금 닫혀지는 현상이 보임
  • 얘기했던 대로 클럽의 그립에 표시되어 있는 중앙 지점이 잘못 되어 있어 나타나는 현상
  • 원래 정상적인 정렬로 했을 때 불안한 느낌이 있으니, 당분간 지금과 같은 정렬을 유지
  • 다만, 그립을 바꾸거나 클럽을 바꾸어서 타겟 방향과 스퀘어가 될 수 있도록 정렬 할 것을 염두하고 있도록

드라이버

  • 풀스윙으로는 임팩트 존에서 어드레스 시점의 그립 위치를 지나가는 현상이 지속적으로 보이니
  • 스윙 크기를 반으로 줄여서 임팩트 지점에서 정확히 클럽이 지나가는 느낌을 익히고 나서 풀 스윙으로 연습하는게 효과적
  • 이 스윙 크기로는 스윗스팟에 맞는 느낌도 가지고, 방향성도 좋게 나타나니 당분간 이 스윙궤도와 느낌이 익숙해 질 때까지는 이 스윙 크기로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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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매주 하는 금요일 라운딩 결과를 보내 왔네요. ^^*
최근 라운딩 횟수가 많아지고 레슨에서도 좀 나아지는 현상이 보이고 있어서 저도 나름 기대를 한 결과였는데 조금 많이 친 듯한 느낌인가 봅니다.
골프에서는 어느 정도 기량이 향상되면 바로 전 스코어대를 기록할 경우 상당히 못친 듯한 느낌이 나게 되는데, 아마도 이런 느낌일 것입니다.

경기 스코어카드를 보면...

  • 최근엔 1~2개 정도를 했던거 같은데 파가 없음
  • 보기 5, 더블 3, 양파 1
  • 오늘 스코어의 문제는 8번홀에서 양파를 한 것이 가장 큼
  • 벌타가 없는 것으로 보아 드라이버가 짧은 후 아이언 몇번에 그린 주변의 숏게임이 잘 안된 것으로 보임
  • 퍼팅도 2번 밖에 안했으니 6온을 한 결과
  • 페어웨이 안착한 드라이버가 50%로 드라이버의 기량은 조금 상승되어 보입니다.
  • 다소 아쉬운 부분은 GIR한 2개 홀 모두 3퍼트로 보기를 한 것
  • 벌타 없이 라운딩 한 점과 평균 퍼팅이 2개 정도인 점은 잘 했음

아래는 본인 라운딩 소감
오늘 스코어가 좋지 않지만 메일 보냅니다.^^
챔피온 갔다온 이후 잘 될것 같았지만...스코어가 좋지 못합니다..
드라이버와 아이언은 감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드라이버는 약간의 페이드성..
아이언은 미들까지는 잘 맞고..5번은 페이드성이였습니다.
그린 근처에서 한번에 올리지 못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60도 웻지 테스트때문입니다..^^
중간에 한번 양파를 하고 스코어가 안좋아졌습니다.
이상 오늘 라운딩 로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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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36홀을 같이 치면서 스윙궤도가 아웃사이드-인 스윙으로 많이 넘어가 있어서 오늘은 스윙궤도를 우선적으로 잡는 방향으로 레슨을 하였음

스윙궤도

  • 연습장에서는 비록 페이드나 슬라이스가 나더라도 정면을 보고 연습을 하나 실제 라운딩에서는 공이 러프나 헤저드 등의 지역으로 들어가는 것이 두려운 나머지 정면 보다는 약간 오른쪽을 겨냥하기도 함
  • 사실, 이러한 스탠스는 자연스럽게 오른쪽 발과 몸이 앞쪽으로 나오는 효과가 나서 실제 공이 날아가는 탄도 측면에서 보면 오른쪽으로 더 많이 휘는 페이드나 슬라이스의 경향을 갖게 됨
  • 이로 인하여 평소보다 아웃-인사이드 형태의 스윙이 더 커지게 되며, 결과적으로 평소 연습보다 더 휘는 공을 더 안전한(?) 지역으로 보내기 위해 더 많이 왼쪽을 보고 치게 되어 악순환이 계속 될 가능성이 높아짐
  • 아웃-인사이드 스윙이 나오는 원인은 여러번 언급 했듯이 오른쪽 팔이 몸과 떨어지면서 클럽을 던지는 현상이 발생되면서 생기게 됨
  • 시연하여 보여 줬듯이 백스윙의 궤도 보다는 좀 더 안쪽으로 다운스윙 - 임팩트 궤도가 되어야 인-아웃사이드 스윙 궤도가 만들어 짐
  • 레슨 하면서 궤도가 상당히 이쁘게 잘 만들어져 보였음
  • 드라이버의 경우 클럽 길이가 좀 길어서 인-아웃사이드 스윙을 만드는데 조금 부담스러운 면도 좀 있지만, 아이언 스윙과 크게 다르지 않으니 당분간은 궤도 유지하는데 무엇 보다 신경을 쓰는 것이 좋음
  • 여기에 그립을 좀 더 가볍게 잡아서 클럽 헤드 무게를 느끼는 스윙이 될 수 있도록 손목의 힘을 조금 뺄 필요도 있음
  • 이러한 느낌이 잘 느껴지지 않을때는 연습 스윙으로 1/2 또는 3/4 정도로 클럽을 오가며 자연스럽게 연습용 티가 맞어서 지나갈 수 있는 진자(추) 움직임으로 연습을 하면 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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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라운딩을 했다고 하는데, 영 플레이가 맘에 들지 않았나 보더군요.
아이언, 드라이브 모두 제대로 맞은 샷이 별로 없었다고 합니다.

레슨 시작하자마자 스윙을 보니 지난번 레슨 이후에 자세가 좀 많이 변해 있더군요.
오늘 레슨은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것 보다는 변화가 많아진 부분을 집중적으로 하였습니다.

힘빼기

  • 가장 눈에 많이 띈 부분이 그립을 너무 세게 쥐고 있었음
  • 이로 인하여 손부터 어깨까지 근육이 긴장상태가 되어 전체적으로 딱딱한 느낌의 스윙
  • 스윙궤도 내에서 공을 치는 느낌 보다는 매번 공을 맞추기/치기 위한 궤도를 만드는 그런 느낌
  • 정면에서 어드레스 한 상태를 볼때 오른손 위의 힘줄이 얼만큼 튀어 나오냐에 따라 스윙의 부드러움이 결정되는 사실 확인
  • 이것으로 그립을 자연스럽게 쥘 수록 스윙이 부드럽게 나온다는 것을 확인하게 됨
  • 본인의 말로는 부드러운 스윙을 할 경우 왠지 치는 느낌이 덜 나는 거 같고, 예전에 야구 할때의 스윙의 느낌을 찾으려고 좀 더 강한/빠른 스윙을 하려고 함
  • 골프는 클럽 페이스의 스윗 스팟에 얼만큼 정확히 맞고 팔로 치는 것이 아닌 몸통과 같이 치는 스윙이 될때 강력한 임팩트와 거리를 확보 할 수 있음
  • 그립에 힘을 빼면서 스윙이 자연스러워지고 가볍게 공이 맞기 시작함

체중 이동

  • 다운스윙, 임팩트 시에 왼쪽 다리를 이용한 체중 이동이 과도하게 되고 있어서 몸이 스웨이 현상이 많이 됨
  • 기본적인 스윙이 완성된 이후 이러한 체중 이동은 다운 블로우의 강한 임팩트와 비거리에 도움이 되나 현 단계에서는 변수로 작용하게 되어 일정한 스윙을 하는데 방해가 됨
  • 현재 보다는 다소 적은 움직임이 좋고, 왼쪽 다리는 무너지지 않도록 유의

오른 무릅 움직임

  • 가끔 그립에 힘이 들어가면서 때리는 스윙이 될 경우 오른쪽 무릅의 움직임이 많아짐
  • 왼쪽 다리쪽의 움직임은 괜찮으나 무릅의 앞쪽으로의 움직임은 클럽 페이스의 힐사이드쪽에 맞게 되고 심할 경우 생크가 발생 됨
  • 임팩트 시에 가급적 무릅의 움직임이 과도하지 않도록 유의

피니쉬

  • 가급적 스윙의 끝인 피니쉬를 다 할 수 있도록 연습
  • 피니쉬 지점에서 약 1~2초 정도 유지하는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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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오전에 있는 회사 사람들과의 라운딩 결과를 보내왔습니다.
이번 라운딩에서도 라베(라이프 베스트)를 기록했네요. 지난번 라베보다 한타를 줄인 45(+9)을 기록했네요. 쉽게 애기하면 평균 보기 플레이를 한 셈인데, 이렇게 해서 골프에 걸린 상금을 획득했답니다.
가르치고 있는 제가 기분이 좋아지네요. ^^*

경기를 스코어카드를 보면...

  • 파2, 보기5, 더블2
  • 파를 2개 더블 2개로 평균 보기를 기록하고 나머지 모두 보기를 기록한 보기를 기준으로 +/-1 정도 수준의 안정적인 플레이가 인상적
  • 최근에 본 스코어 중에서는 가장 안정적인 형태의 스코어를 보여준거 같습니다.
  • 드라이버는 페어웨이를 조금 벗어나는 오른쪽 형태가 많은데, 오늘은 2개 정도 왼쪽도 보임
  • 드라이버가 여전히 슬라이스는 아니더라도 페이드성 구질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GIR 2번 하였으나, 이중 한번은 3퍼트로 보기를 기록
  • 퍼팅수는 20개로 나쁘지 않은 상태
  • 이번주에 했던 라운딩 레슨에서 웨지샷이 실전에서 잘 먹혔던 것으로 보임
  • 벌타 없이 라운딩한 것이 잘 했네요.

아래는 본인 라운딩 소감.
금요 라운딩 스코어입니다.
오늘 라베 겸 목표타수 달성으로 상금 먹었습니다.^^
45타 쳤습니다..지난주와 같은 상태에서 18번홀 들어갔고...이번에는 2퍼팅으로 45타 쳤습니다.
스코어 보면 특별히 잘친 클럽도 없지만..못친 클럽도 없었습니다.
드라이브는 많이 슬라이스 나지는 않았지만...페어웨이율이 많이 낮습니다.
드라이브중 왼쪽으로 간 16번홀은.. 오늘 블루티가 블랙이랑 같은 곳에 왼쪽을 바라보도록 되어있어서..
슬라이스없이 바로 나갔지만..페어웨이 왼쪽이였습니다.
아이언은.. 무난하게...
이번 45타의 1등 공신은... 뉴포트 골프코스에서 했던...샌드샷과 어프로치 샷이 주요했습니다.
80야드 근처에서 한번에 못올린것 없이 모두 그린에 올렸습니다.
이상 오늘 라운딩 로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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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오전에 있는 회사 사람들과의 라운딩 결과를 보내왔습니다.
레슨후 바로 다음날은 다른날 보다는 조금은 더 안정적인 모습인거 같네요. ^^*
45타 라이프 베스트를 쳤으면 상금을 차지하는 거여서 많이 아쉬움이 있는 라운딩인거 같습니다.

경기를 스코어카드를 보면...

  • 파2, 보기4, 더블3
  • 무려 파를 2개나 했네요.
  • 최근에 본 스코어 중에서는 가장 안정적인 형태의 스코어를 보여준거 같습니다.
  • 스코어도 9홀 라이프 베스트인 46을 다시한번 쳤구요.
  • 어프로치의 정확도가 떨어지면서 3퍼팅을 3개 한것이 조금 아쉬웠지만, 잘 한것으로 보입니다.
  • 드라이버는 이제 일정(?)하게 오른쪽으로만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스윙이 차츰 일정해 지는거 같네요. 좋은 현상입니다.
  • 샷이 일정해서 수정하는 것도 상대적으로 쉬우니까요.
  • GIR을 3번 한 것도 기록인듯 하네요. 다만 2번은 3퍼팅으로 보기를 한게 아쉽네요.
  • 물에 빠진 벌타 하나가 있지만, 전반적으로 잘 한 라운딩이네요.

아래는 본인 라운딩 소감.
오늘 라운딩 스코어입니다.
아이언 샷은 나쁘지 않았지만... 연습장 처럼 잘 맞진 않았습니다.
방향성이 좋아서 거리는 생각한 만큼 나갔습니다.
드라이브가 계속 열여서 맞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웻지는 잘 못 맞지는 않았지만.. 올리긴 올렸지만.. 잘 올리지는 못한...
15번 홀에서 GIR하고 3퍼팅해서 보기한 것이 오늘의 패인이 아닌가 합니다.
마지막홀 보기만 해도 되는데 3퍼팅으로 더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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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그립 잡는 방법을 바꾼 이후에 한 라운딩이어서 저도 결과가 궁금했었는데, 본인이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았나 보네요. 그래도 중간에 그립을 원래대로 바꾸지 않고 끝까지 쳤다는 것은 칭찬해 줄만 합니다. 새로운 것을 적용할 때 잘 안되면 원래 하던대로 하고 싶은 생각도 많을 수 있는데 말이죠.

경기를 스코어카드를 보면...

  • 파0, 보기3, 더블5, 트리플1
  • 오랫만에 파를 한개도 못했네요.
  • GIR도 하나도 없으니 파를 못한게 어찌 보면 당연하겠구요.
  • 드라이버는 이제 일관되게 다 오른쪽으로 가는거 같습니다.
  • 어제 레슨때도 아이언은 그나마 던져서 쳐지는 느낌을 아는거 같았는데, 드라이버는 맞는 순간에 이미 그립이 몸의 왼쪽으로 넘어가는 현상이 지속되더니 일정하게 오른쪽으로 날아간 현상이네요.
  • 본인의 소감에서도 페어웨이 약 1미터 정도 오른쪽에 떨어졌다고 하니 그리 나쁜거 같지는 않네요.
  • 문제는 아이언이었나 본데, 레슨시 쳤던 그 감을 한번도 살리지 못했나 보네요.
  • 아마도 한두번 샷이 잘 되지 않으면서 그립에 힘도 들어가고 마음도 급해졌을 겁니다.
  • 사실 이럴 때 일수록 플레이의 속도를 좀더 늦춰서 마인드 골프를 해야 하는데, 현실에서 그러기는 쉽지 않죠. --"
  • 다행이 벌타는 없었지만, 아이언이 상당히 좋지 않으면서 심리적으로 많이 위축이 된 라운드인거 같네요.

골프를 이기려는 마음보다는 잘 달래서 또는 순응하는 모드가 좀더 부드러운, 편한 골프를 만들수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아래는 본인 라운딩 소감
위크 그립으로 바꾸고 첫 라운딩 스코어입니다.
스코어 상으로는 조금 못친 정도 이지만.. 정신적으로는 많이 못쳤습니다..ㅡ.ㅡ ( 골프 시작이후 첨이라는..) 
클럽별 상태입니다.
드라이버 : 대부분 약간의 슬라이스.. 하지만 페어웨이에서 1m정도 벗어난 지점.
                그립 바꾸고 치기 좀 쉬워진듯..
웻지 :  처음에는 기존 방식대로 스트롱 그립으로 하다가 그립을 너무 왔다 갔다 하는것 같아서
           위크 그립으로 치기 시작함. 거리 감각이 없어졌음. 공은 뜸..^^
아이언 : 계속 탑볼과 대부분 뒷땅... 거리와 상관없이 모든 클럽을 들어봤으나...
             모든 클럽이 100야드.. 잘 맞은 공은 없었고.. 위로 뜬공은 9번으로 쳤던 1번정도..
             손에 힘이 안빠지면서 계속 뒷땅...^^
 
아이언이 안맞는 날은 스코어와 상관없이 정신적 대미지가 많은데요...
그래도 끝까지 그립을 바꾸지 않고 했다는 것에 위안을 삼습니다.
이상 오늘 라운딩 로그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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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골프 대회를 했다고 하네요.
18홀 스코어는 오랫만에 보는 듯 합니다.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은 플레이를 한거 같으나, 후반에 전반의 분위기를 이어가지 못하고 플레이가 조금은 망가진 모습이네요.
여튼, MVP도 받고 했다니 잘 했네요.

경기를 스코어카드를 보면...

  • 파3, 보기5, 더블5, 트리플 5
  • 유난히 트리플과 더블이 많은 경기였네요.
  • 트리플 5개가 모두 후반에 나온 것으로 보면 심리적으로 많이 흔들린 것으로 보입니다.
  • 18번 홀의 경우 패널티도 2개를 한 기록이 보이구요.
  • 드라이버의 페어웨이 적중률은 괜찮았고,
  • GIR 한 곳에서 모두 파로 연결한 것도 좋습니다.
  • 후반에 3 퍼팅이 많은 것이 트리플로 연결된 곳이 눈에 띄네요.
  • 9홀 보다는 18홀을 자주 치면서 18홀 전체의 경기 감각을 찾아가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마인드 골프가 중요한 라운딩이었을 겁니다!!!

다음은 본인 라운딩 소감!!
오늘 스코어 입니다
파3 니어와 MVP 받았습니다
90타때 칠수있었는데 백에갔을때
관리자가 빨리치라고 해서 뛰어다니며
쳐서 후반을 망쳤습니다

Tustin Ranch Golf Club
파랑색 72.0 / 129
Tustin, California United States
10월 16,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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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 OH 1 2 3 4 5 6 7 8 9 아웃 10 11 12 13 14 15 16 17 18 합계
파랑색 388 492 178 375 318 191 372 413 519 3246 493 160 415 315 377 542 361 175 362 3200 6446
핸디캡 3 11 15 9 17 7 13 1 5 16 6 2 18 12 8 14 10 4
4 5 3 4 4 3 4 4 5 36 5 3 4 4 4 5 4 3 4 36 72
코스 선택 6 7 5 6 5 4 5 4 5 47 8 3 6 7 5 8 7 4 7 55 102
라운드 스코어 +2 +4 +6 +8 +9 +10 +11 +11 +11 +11 +14 +14 +16 +19 +20 +23 +26 +27 +30 +30 +30
네트스코어 6 7 5 6 5 4 5 4 5 47 8 3 6 7 5 8 7 4 7 55 102
T 클럽 1W 1W 6i 1W 1W 6i 1W 1W 1W 1W 6i 1W 1W 1W 1W 1W 6i 1W
페어웨이 v > x v x x x 57% > x v x < > x 43% 50%
GIR x 11% x 11% 11%
퍼팅 2 2 1 2 2 2 2 1 2 16 3 2 3 3 2 3 2 2 2 22 2.1/38
샌드샷 2 2 2
페널티 1 2 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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