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라운딩 레슨으로 하였습니다.

  • 전날 저녁에 왼쪽 팔이 갑자기 아팠다고 하는데, 이로 인해서 긴 클럽 스윙에서 변동성이 많이 보임
  • 왼팔을 잘 사용하지 못하니 평소에 보이지 않던 드로우나 훅 형태의 샷이 자주 보임
  • 아이언과 퍼팅에서는 에임을 잘 못하는 현상이 보였음
  • 평상시 퍼팅 라인이 표시된 공을 주로 사용하였는데, 오늘은 준비를 잘 못하여 내가 준 공을 사용하면서 퍼팅 라인이 없어서 심리적으로 불안하였다고 함
  • 드라이브 샷의 탄도는 아주 좋아졌고 이로 인해 비거리도 평소보다 10~20 야드가 늘은 듯 함
  • 드라이브 거리가 는 것으로 인해 평소 하이브리드 클럽 사용하는 거리에서 아이언으로 공략할 수 있는 거리의 공이 많아짐
  • 하이브리드 샷이 안정적으로 잘 맞고 있음 

- 마인드골프 @얼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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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레슨에서 일정한 샷의 패턴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는데, 그 사이 혼자 연습하면서 몇가지 변화를 주면서 테스트를 하였나 봅니다. 대부분의 골퍼가 연습하다가 괜찮게 맞는 샷이 몇개 연속되면 거리를 좀 더 늘려 보고자 이러 저러한 자세의 변화를 주곤 하는데 이때 결과가 괜찮으면 좋은데, 대개 좋지 못한 결과를 얻지요. 그리고 나서 다시 원래 상태로 다시 가려고 하나 그게 쉽지 않다는 것에 문제가 있습니다. 아마도 이러한 영향으로 잠깐 원래 스윙의 감각을 잃은 듯 했으나, 레슨 후반에 다시 느낌을 찾은 듯 하여 다행이었네요.

  • 확실히 오른손에 힘이 많이 들어갈 경우에 샷의 변동성이 크게 보임
  • 오른손은 거의 클럽에 얹어 놓는 정도고 가볍게 하고 스윙을 할 때 방향성과 임팩트 모두 좋은 결과를 보이고 있음
  • 백스윙 시 손목으로 시작하게 될 경우 클럽이 급격히 올라가는 형태가 발생하기 때문에 손목으로 시작하는 부분의 자제가 필요
  • 스윙 전체적으로는 템포, 아크, 스피드 모두 괜찮은 상태
  • 현재 가장 크게 보이는 부분은 임팩트 후 팔로우스로 시에 왼족 겨드랑이가 열리는 '치킨윙' 현상
  • 인사이드-아웃 스윙이 잘 되고 있어서 '치킨윙' 현상으로 생기는 오른쪽 푸시성 형태의 공이 드로우가 걸리면서 방향으로는 타겟을 향하고 있음
  • 물론, '치킨윙' 현상이 크게 되면 오른쪽 푸시를 막을 수는 없음

당장은 스윙의 미세한 부분을 고치는 과정 보다는 공 10개중 8~9개가 일정한 샷이 될 수 있도록 스윙 플레인을 완성하고 그 이후에 미세한 부분을 고치는 것이 효과적이기에 당분간은 아래와 같이 연습

  • 왼쪽 겨드랑이가 열리는 '치킨윙'을 고치려고 인위적인 동작을 하는 것 보다는
  • 이 현상으로 타구가 심할 정도로 나쁘지 않기에 전체적인 스윙 플레인을 유지하면서 아크를 크게하여 자연스런 스윙이 되는 것에 더 집중
  • 레슨 중 얘기한 것 처럼 왼쪽 다리와 골반이 심하게 넘어가지 않아야 강한 임팩트를 할 수 있으니 이부분은 유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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