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awberry Farms에서 라운딩 한 결과를 보내왔네요.
요즘 47 스코어를 자주 보게 되는군요.

경기를 스코어카드를 보면...

  • 파2, 보기2, 더블5
  • 트리플이 없는 플레이를 했네요.
  • 블루티에서 친 것 치고는 경기 내용이 좋았네요.
  • 드라이버의 페어웨이 적중률도 상당히 높아졌고, 방향도 일정해지고 있네요.
  • GIR은 3개 했고, 그 중 두군데에서 파를 만들어 냈네요.
  • 퍼팅은 전체 19개로 대략 2개 정도를 했네요.
  • 여전히 벌타가 2개가 보이네요. 이부분은 좀 줄일 필요가 있습니다.
  •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라운딩인거 같네요.



아래는 본인의 라운딩 후기네요. ^^;

오늘 스코어 입니다. 오늘도 블루에서 했습니다.
시작이 너무 좋아서 바로 힘들어 가면서 연속 두홀 벌타가 있습니다.
GIR하고도 3퍼팅 한것도 있고....
아이언은 괜찬았습니다...드라이버는 잘될때와 힘이 들어갈때 차이가 좀 있었구요.
전체적으로 잘친지 몰랐는데...스코어는 잘나왔습니다.
이상 오늘 보고였습니다.

저번주 금요일은... 첫홀(10번홀)에서 3 보기를 하면서....
그 뒤에 막친 경향이 있구요... 물수제비등..약간 장난친 스코어여서 보내지 않았습니다.
양파 3홀인데...52타 쳤습니다.
이번주는 좀더 정신차리고 하겠습니다..^^
아..그리고..가르쳐주신..30야드 정도 웻지샷은..
기복은 좀 있지만.. 실전에서는 잘 되는 듯합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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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같이 한 라운딩이었네요.
Rancho San Joaquin 보다 조금은 어려운 Strawberry Farms에서 쳤습니다.
평소보다 하나 뒤 티에서 쳤음에도 나름 안정적인 경기 내용을 보였네요.

경기를 스코어카드를 보면...

  • 파2, 보기3, 더블3, 트리플1
  • 지난번 9홀 기록과 동타를 쳤네요.
  • 비록 파 35지만, 골프장의 난이도를 생각한다면 좋은 경기 내용인 거 같습니다.
  • 드라이버의 적중률은 다소 떨어졌으나, 그것 보다는 샷이 일정해 지는 추세로 가고 있는거 같습니다.
  • 페어웨이를 벗어난 것은 다 오른쪽으로 갔으니, 일정하다는 측면에서는 바람직 합니다.
  • 그리고 오른쪽으로 슬라이가 난 것도 벌타를 먹을 정도로 심하지 않고 러프 정도에 위치한 것이니 드라이브도 이제 좀 잡혀 가는 듯 하네요.
  • 잘 보이지 않던 GIR도 오늘은 2개나 보이네요. ^^*
  • GIR 한 홀에서 파로 잘 마감한 것도 좋은 내용이구요.
  • 퍼팅은 전 홀 2펏으로 아주 잘 했습니다.
  • 평소 3펏이 많았는데, 안정적이었네요. 
  • 벌타 2개와 마지막홀 트리플이 조금 아쉬운 플레이었네요.


아래는 당사자의 라운딩 소감입니다. ^^*
오늘은 초반만 제외하면 괜찬았던것 같습니다..^^
그래도 블루는 넘 길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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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로장생★따로 없다 2010.10.09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ª랑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평생 건강정보 : 내 병은 내가 고친다.>

하루 레슨을 받고 나서인지 그리고 아침에 9홀 라운딩을 하고 나서인지 스윙의 어색함은 좀 없어진 듯

웨지
  • 짧은 거리의 웨지 샷은 어드레스 시 자신감이 거의 80~90%
  • 잦은 생크로 인해서 인지 자신감이 없는 스윙이고 그러다 보니 스윙 궤도로 치는 것이 아니라 맞추기 위한 스윙 궤도를 만드는 느낌
  • 스윙 궤도에서는 아웃 - 인 스윙이 보임
  • 스탠스를 오픈으로 해 놓은 상태에서 백스윙 시 과도하게 몸을 틀어주면 오픈되어 있는 몸으로 인해 클럽이 임팩트 시점으로 올때 자연스럽게(?) 아웃 - 인 스윙이 될 가능성이 많음
  • 짧은 웨지 샷에서는 몸통의 움직임을 줄이고 임팩트 존에서 클럽이 수평 방향으로 이동하도록 또는 인 - 아웃으로 진행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 (어제 비디오로 촬영한 것으로 보았으니 정확히 알 것임)
  • 50야드가 넘는 거리에서는 일반 스탠스로 서고 스윙의 크기 또는 클럽을 잡는 길이로 조정하는 것이 좋을 듯

드라이버
  • 다운 스윙이 임팩트 지점에 올 시점에 오른쪽 팔꿈치가 펴지지 않고 맞는 현상
    • 두 팔이 펴져서 맞지 않으면 매번 어깨부터 클럽 끝까지 길이가 다르다는 얘기
    • 그러므로 공이 맞는 지점이 일정하지 않을 수 있음
    • 공에게 전달되는 힘의 관점에서는 다소 임팩트 순간에 에너지가 모이지 않고 분산
    • 공의 직진성과 거리에 영향을 미침
  • 다운 스윙이 시작되면서 오른쪽 겨드랑이 쪽이 붙으면서 그 곳이 회전 축의 시작이 됨
  • 이후 허리 높이까지 코킹을 유지하고 내려오다가 팔이 펴지면서 임팩트 존에서 릴리즈 시작
  • 임팩트 지점에서는 모래 주머니를 들고 있다가 뿌린다는 느낌으로 두 팔을 최대한 펴서 임팩트
  • 이때 조심해야 하는 것은 어드레스 때부터 두 팔에 힘이 들어가면 스윙이 경직 됨
  • 공이 맞는 시점이 어드레스 시점의 손의 위치가 아닌 좀더 왼쪽에서 일어나서 클럽이 약간 오픈되어서 맞는 현상
    • 골프 시작하는 사람들은 어드레스 위치(혁대 버클 위치)에서 클럽 페이스가 스퀘어 될 때까지 유지하기가 쉽지 않음
    • 왼쪽 다리부터 어깨까지가 하나의 벽을 이루고 임팩트가 이루어져야 공에 최대한의 에너지 전달 가능
  • 임팩트 이후 팔로우스로는 클럽을 공이 날아갈 방향으로 던진다는 느낌으로 최대한 길게 해 주는 것이 좋음
  • 이때 유의 할 것은 몸이 따라갈 정도로 하면 안된 다는 것
  • 지금은 임팩트 존에서 스윙 아크가 다소 가파르게 움직이는 경향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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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 레슨을 건너 뛰었더니 감각이 좀 잃은 듯 보였다.

아이언
  • 연습 스윙을 시켜보니 그립과 팔에 힘이 많이 들어가서 스윙 궤도가 자연스럽게 나오지 못하는 현상
  • 다운스윙 시 코킹을 유지 하지 못하고 던지는(casting) 현상이 발생
  • 이로 인해 뒤땅 치는 일이 자주 발생
  • 레슨 중반 정도에 다시 스윙 궤도와 패턴을 찾음
  • 여전히 공이 낙하 할 시점 정도부터 약간 페이드가 보임
  • 클럽이 임팩트 존에서 공을 맞출 때 공의 날아갈 방향과 스퀘어가 되기 전에 맞는 현상으로 클럽이 약간 오픈되어서 맞고 있음
  • 이것은 아이언과 드라이브 모두 공통적으로 적용 됨
  • 아래 알려준 사항대로 자세를 조금 견고히 함
    • 임팩트 시에 왼쪽 다리는 약간 펴지는 느낌을 가짐
    • 상체도 왼쪽 다리를 축으로 임팩트와 팔로우 시에 벽을 형성하여 공을 조금더 강하게 임팩트하고 클럽 페이스가 닫혀서 맞추도록 함
    • 이때 어깨의 움직임은 위/아래라기 보다는 좌/우 형태로 턴이 되도록
    • 클럽이 보다 닫혀서 맞기에 페이드도 방지 할 수 있고 현재의 탄도 보다 낮은 탄도로 거리 이득도 가져 올 수 있음
  • 가르쳐 준 사항을 빨리 숙지하여 곧바로 적용이 됨
  • 탄도와 방향 모두 개선이 되고 본인도 샷에 자신감이 생김 ^^;

웨지
  • 그린 주변에서의 숏게임에서의 원칙은 "굴릴 수 있으면 굴려라"
  • 피칭 웨지부터 가능성을 타진해 보고 한 단계씩 높은 로프트의 웨지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
  • 풀 스윙은 자신 있으나 50야드 정도 거리 조정에 대해서 어려움
  • 웨지의 기본적인 스윙은...
    • 왼발이 약간 열리는 오픈 스탠스가 좋고
    • 체중은 왼쪽 다리에 6:4 정도로 어드레스 할 때부터 실려 놓는게 뒤땅의 위험을 줄일 수 있음
    • 스윙은 그립과 양어깨가 삼각형을 유지 할 수 있는 형태로 손목의 움직임을 최소화
    • 임팩트 후 팔로우 시에는 아이언 풀 스윙과는 다르게 클럽 페이스가 하늘을 바라 볼 수 있도록
    • 이때 왼쪽 겨드랑이가 떨어지는 치킨 윙이 발생할 수 있으나 방향성 차원에서는 효과적
  • 아직까지는 클럽 무게를 이용하여 스윙이 이루어 지지 않고 손목의 움직임이 많아 미스샷이 좀 있음
  • 특히 레슨 후반에 오른쪽 어깨와 무릅이 나오면서 생크가 많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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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매주 금요일에 있는 9홀 라운딩이 있는 날이었네요.
전체적으로 스코어가 안정적이 되어가는 모습입니다.

경기를 스코어카드를 보면...

  • 파2, 보기1, 더블5, 트리플1
  • 바로 전 경기보다 보기는 적고 더블이 많은 경기 내용입니다.
  • 여전히 GIR은 한 경기에 한두개 정도인 수준이구요.
  • GIR을 못하는 상황에서 퍼팅이 평균 2개 정도되면 파를 하기는 힘드니 보기가 많아줘야 하는 경기인데, 오히려 더블이 많았다는 것은 중간에 숏게임에서 미스샷을 좀 낸듯 합니다.
  • 드라이버 페어웨이 적중율은 현재 핸디 수순에서 좋은 편이라 생각되구요.
  • 퍼팅 숫자도 홀당 2개 정도면 아주 양호한 편입니다.
  • 전반적으로 숏게임이 경기 스코어를 좌우 하는 상황이고, 몇개의 실수만 줄인다면 금방 보기 플레이로 들어올 수 있을거 같네요.
  • 지난경기와 동일하게 16번홀 파4가 400야드가 넘는데, 여기서 파를 한 것을 보면 파에 대한 욕심을 버리고 보기를 하겠다는 느낌이 오히려 좋은 결과를 내고 있는것 같네요. (물론 현장에 있지 않았으니 자세히는 모르겠으나. ^^;)



라운딩 후 본인의 느낌입니다.

연속으로 40타때 갈수 있었으나...18번홀에서 더블을 해서 50타 기록 하였습니다.
18번홀에서 잘 맞은 세컨샷이 나무 밑에 박혀서...그후 샷이 계속 안좋았습니다.
오늘 라운딩은 크게 잘된것도 없고 잘 못된 것도 없었습니다.
약간의 문제라면.. GIR을 바라지 않고 레이업 플레이를 할려고 하였으나.. 엣지류가 짧았습니다.
그래도 라운딩감이나 샷감은 어떻게 해야 잘 될지에 대한것은 잃어버리지 않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ps. 오늘에대한 살짝 핑계를 말하자면...^^
      골프 시작 하신지 얼마 안되는 분이랑 같이 라운딩했는데 그 분을 Care하면서 하기가 힘들었습니다.
      현재 저의 실력으로는 다른사람 신경써주면서 제꺼 하기는 벅찬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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