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매주 금요일에 있는 9홀 라운딩이 있는 날이었네요.
전체적으로 스코어가 안정적이 되어가는 모습입니다.

경기를 스코어카드를 보면...

  • 파2, 보기1, 더블5, 트리플1
  • 바로 전 경기보다 보기는 적고 더블이 많은 경기 내용입니다.
  • 여전히 GIR은 한 경기에 한두개 정도인 수준이구요.
  • GIR을 못하는 상황에서 퍼팅이 평균 2개 정도되면 파를 하기는 힘드니 보기가 많아줘야 하는 경기인데, 오히려 더블이 많았다는 것은 중간에 숏게임에서 미스샷을 좀 낸듯 합니다.
  • 드라이버 페어웨이 적중율은 현재 핸디 수순에서 좋은 편이라 생각되구요.
  • 퍼팅 숫자도 홀당 2개 정도면 아주 양호한 편입니다.
  • 전반적으로 숏게임이 경기 스코어를 좌우 하는 상황이고, 몇개의 실수만 줄인다면 금방 보기 플레이로 들어올 수 있을거 같네요.
  • 지난경기와 동일하게 16번홀 파4가 400야드가 넘는데, 여기서 파를 한 것을 보면 파에 대한 욕심을 버리고 보기를 하겠다는 느낌이 오히려 좋은 결과를 내고 있는것 같네요. (물론 현장에 있지 않았으니 자세히는 모르겠으나. ^^;)



라운딩 후 본인의 느낌입니다.

연속으로 40타때 갈수 있었으나...18번홀에서 더블을 해서 50타 기록 하였습니다.
18번홀에서 잘 맞은 세컨샷이 나무 밑에 박혀서...그후 샷이 계속 안좋았습니다.
오늘 라운딩은 크게 잘된것도 없고 잘 못된 것도 없었습니다.
약간의 문제라면.. GIR을 바라지 않고 레이업 플레이를 할려고 하였으나.. 엣지류가 짧았습니다.
그래도 라운딩감이나 샷감은 어떻게 해야 잘 될지에 대한것은 잃어버리지 않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ps. 오늘에대한 살짝 핑계를 말하자면...^^
      골프 시작 하신지 얼마 안되는 분이랑 같이 라운딩했는데 그 분을 Care하면서 하기가 힘들었습니다.
      현재 저의 실력으로는 다른사람 신경써주면서 제꺼 하기는 벅찬듯 합니다..^^ 

Posted by 마인드골프 마인드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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