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봤을때 자신의 신체를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듯한 스윙을 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좀 자세가 나오는 듯 함

아이언

  • 신경을 쓰지 않으면 몸이 전반적으로 'C' 모양으로 구부러지게 되어 두 팔을 펴서 치는 스윙이 잘 이루어지지 않으니, 버릇이 될 때까지는 백본에 좀 힘을 주어서 허리가 곧게 펴지도록 하는 것이 좋겠음
  • 지금의 전반적인 스윙 플레인이 괜찮으니 허리를 펴고 스윙 아크를 크게 하도록 노력
  • 간혹 왼쪽으로 휘어지는 형태의 샷은 손목의 롤링이 많아서 나타나곤 하는데, 현재 하고 있는 오른손 그립에서 집게 손가락의 위치가 다른 나머지 손가락들과 가급적 붙여주어서 집게 손가락의 움직임을 자제시키는 것이 좋겠음
  • 팔로우스로 후 피니시를 간혹 짧게 하는 경향이 있는데, 피니시를 1~2초 유지하여 스윙의 마무리를 하는 것이 전체적인 스윙도 물 흘러가듯이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아크가 나오는데 도움을 줌
  • 어드레스 시에 클럽을 약간 들고 하는데, 이는 일반적으로 손과 팔에 긴장을 주어서 그닥 권해주고 싶지 않지만, 현재 이 형태의 어드레스가 익숙하고 샷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으니 그대로 유지하도록

웨지

  • 어프로치 샷은 가지고 있는 클럽의 PW(48도), GW(52도), SW(56도) 세개를 활용하도록
  • 어프로치에서 명심해야 할 것은 "굴릴 수 있으면 굴려라" 라는 얘기
  • Putter - PW - GW - SW 순으로 사용할 것을 고려하여 클럽 선택을 하는 것이 안정적인 스코어를 유지할 수 있는 지름길
  • 어프로치 시에는 왼쪽 다리쪽으로 6:4 또는 7:3 정도의 무게 이동을 미리 하고 손목의 사용을 최대한 자제하여 클럽의 무게로만 칠 수 있도록 그립을 가볍게 잡는 것이 중요
  • 다른 무엇 보다도 자신감이 매우 중요함
  • 공을 일부러 띄우려는 퍼 올리려는 샷을 절대 하면 안됨
Posted by 마인드골프 마인드골프
지난번 레슨 이후 하루 정도 연습하였다고 하는데, 보니 자세가 좀 흐트러진 느낌이 있었음

  • 전반적인 자세에서 문제점으로 보이는 부분은 그립에 상당히 힘이 많이 들어감
  • 이로 인해 팔에 긴장이 생기고 다운스윙 - 임팩트 시에 팔을 자연스럽게 펴주지 못함
  • 공이 잘 임팩트가 안되는 것이 반복되다 보니 스윙을 자신감 있게 하지 못하고 공을 맞추는 스윙을 하게 됨
  • 이럴 때에는 클럽 2개를 들고 스윙을 앞 뒤로 반복하면 손목 쓰는 것이 자제 되고, 클럽의 무게를 느낄 수 있게 됨
  • 어드레스 시에 어깨, 등을 조금 펴서 전체적으로 웅크리는 듯한 느낌 보다는 몸이 바깥쪽으로 펴지는 듯한 자세를 취해야 아크를 크게 그릴 수 있음
  • 공을 치기 위한 스윙이 되면 아크가 상대적으로 작아지기 때문에 가급적 백스윙을 낮고 길게 어깨로 시작하는 스윙을 하면 스윙 아크를 크게 그릴 수 있고, 손목으로 하는 백 스윙 대비 좀더 템포를 느리게 할 수 있음
  • 아크를 크게 하고 자연스럽게 임팩트를 하면서 일정하게 안정적인 탄도의 샷이 나타남

레슨 막바지에 찾은 감과 스윙 크기로 당분간 스윙을 하는 것이 좋겠음

Posted by 마인드골프 마인드골프
공식적으로 레슨을 하는 첫날이구나. ^^*
기존에 하던 스윙에서 좀 많은 것을 변화시켜야 좀 더 나은 그리고 안정된 스윙을 할 수 있으니 처음엔 조금 힘들겠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하면 좋을 거 같고, 너도 이번 기회에 좀 빡시게 배우고 싶어하니 제대로 함 잘 해 보자구나.

그립

  • 종류에 대해서는 이미 설명을 했던적이 있으니, 현재 그립에서 신경 쓸 것들은...
  • 왼손에서 그립이 지나가는 방향과 손바닥의 살이 많은 부분이 그립을 지탱을 잘 하고 있어야 한다는 점
  • 그립을 잡는 세기는 아까 보여줬던 대로 내가 그립을 당겼을 때 장갑이 약간 마찰을 느끼며 끌려오는 정도의 느낌을 느낄 수 있는 정도의 세기로 잡는 것
  • 강하게 그립을 잡으면 이러한 느낌을 느낄 수 없음
  • 그립에 이미 나타난 자국과 같은 것이 현재 강하게 잡고 있다는 것을 반증
  • 현재보다 그립을 가볍게 잡도록 노력 (이것이 전체적인 부드러운 스윙의 핵심!!)

똑딱이 스윙

  • 지금의 스윙을 바꾸는 차원에서 풀스윙으로는 바꾸기가 여려우니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작은 스윙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을 듯
  • 손목의 움직임이 없는 똑딱이 스윙부터 일정한 궤도로 움직이는 연습을 하고 나서 천천히 스윙 크기 늘이기
  • 이 정도의 스윙은 다리의 움직임 상체의 움직임이 거의 필요가 없기에 양 어깨를 축으로 하는 진자 운동
  • 연습을 재밌게 그리고 좀더 쉽게 하려면 바닥에 공을 놓고 하는 것 보다는 낮은 티 위에 올려 놓고 치는 것이 좋음
  • 연습장에 있는 것이 드라이버를 위한 티 높이니, 이것보다 조금 작은 티를 준비하도록
  • 진자 운동으로 연습 스윙을 할 때도 이 고무티 위를 오가며 하면 클럽이 움직이는 궤적을 볼수 있어 효과적
  • 이정도 스윙은 집에서 플라스틱 공을 준비하여 카페트 위에서도 할 수 있으니 틈 나는대로 연습하여 궤도가 부드럽고 자연스러움을 느끼도록

현 스윙의 문제점

  • 그동안의 스윙이 손목의 코킹만을 이용한 손목 (팔도 아닌)으로 치는 스윙이었기에 스윙 궤도상에서 공을 친다기 보다는 매번 공을 때리는 형태로 궤도를 만들어 치고 있었음
  • 어드레스에서 클럽을 백스윙으로 빼는 테이크어웨이(take away)시에 손목을 쓰지말고 양 어깨가 축이 되어 어깨로 시작하는 스윙을 하는 것이 이러한 손목을 과도하게 쓰는 스윙을 방지
  • 때리려는 스윙을 하다보니 공을 맞추는 임팩트 시점에 스윙 스피드가 급격히 감소하여 백스윙 크기와 팔로우스로 스윙 크기가 달라짐
  • 특히 팔로우스로 스윙크기가 너무 낮아지는데, 이는 손에 힘이 들어가 스윙을 억제하는 현상으로 보임

노력해야 할 것

  • 수시로 똑딱이 연습을 - 꼭 연습장 아니더라도 - 하여 손목의 움직임이 적은 자연스러운 진자 운동을 만들 것
Posted by 마인드골프 마인드골프
오늘 첫레슨한 레슨 로그를 올리마.
기존에 하던 레슨 내용과 같은 것들은 내용이 중복되거나 비슷할 수 있으니 참고하고 궁금하거나 이해 안되는건 언제든 질문 환영 !!


그립

    • 목적 : 두손의 움직임을 최대한 자유롭지 못하게 하는 것
    • 종류 : 베이스볼, 인터락킹, 오버랩핑
      • 현재 사용하고 있는 인터락킹이 힘이 없는 어린사람, 여자 등에 적합
      • 어른들은 대개 오버랩핑을 사용하나 인터라킹이 좀더 견고하고 안정적
      • 참고로 타이거 우즈는 어렸을 때 시작한 그립으로 지금까지 인터락킹 그립 사용
    • 잡는 방법에 따라
      • 스트롱 그립과 위크 그립
      •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방식은 스트롱 그립
      • 장단점으로는..
        • 스트롱 그립 : 강한 임팩트, 손의 움직임이 많아서 일관성 유지가 힘듦
        • 위크 그립 : 두손의 움직임을 절제. 두손의 일체감을 최대한 느낄 수 있음. 강하진 않지만 견고한 임팩트. 자연스럽게 겨드랑이에 팔이 붙어서 몸통과 같이 하는 스윙 유지
      • 질문 했던 그립이 왼손에서 지나가는 방향은 두번째 손가락의 가운데 마디와 바닥쪽의 살이 도톰한 부분이 클럽을 다운스윙 시에 지탱해 줄 수 있는 형태
      • 위에서 보았을때 손등과 마디가 2~3개 정도 보일 수 있는 위크 그립이 좋음


스윙의 주안점

  • 현재 스윙에서는 다른 것 보다는 다음의 것들만 생각하고 안정적인 스윙 궤도가 나올 때까지 연습하는 것이 좋을 듯
    • 첫번째는 오른쪽 다리와 무릅의 움직임을 공이 있는 몸의 정면 보다는 타겟 방향쪽의 10시 방향쪽으로 이동. 지금과 같이 풀스윙을 하지 않는 상태에서는 오른쪽 발 바닥이 보일 정도로 돌아가지 않아도 됨
    • 두번째는 클럽이 임팩트 지점에서 공을 칠 당시에 두 팔이 자연스럽게 펴지는 것. 이렇게 되려면 그립을 클럽을 놓치지 않을 정도로 가볍게 쥐는 것이 중요
  • 아직 다운스윙시에 오른쪽 팔이 겨드랑이에서 떨어지면서 팔로 하는 스윙이 보이나, 이것을 수정하는 것 보다는 일단 위에 언급된 두가지 사항을 염두하여 자연스럽게 위의 동작이 익숙해 질때까지 연습하는 것이 나을 듯
  • 다음 레슨까지 연습장이나 라운딩을 하게되더라도 오늘 레슨 한 스윙 내에서 샷을 하도록

Posted by 마인드골프 마인드골프
연습장에 도착해 보니 웨지로 연습을 하고 있어서 웨지에 대한 레슨을 먼저 했습니다. 아마도 최근 경기에서 아이언은 어느정도 맞는거 같으나, 짧은 거리의 웨지샷이 점수를 많이 까먹는 현상이 있는 듯 했습니다. 대부분의 초보자들이 상대적으로 아이언, 드라이브에 비해 웨지에 대한 연습은 적은게 사실이죠. 아무래도 같은 공을 얼마 안되는 거리를 쳐서 소진하는건 좀 아깝게 느껴질 수 있으니까요.

웨지

  • 웨지의 특성상 어느 클럽보다도 짧고 무거워서 무게감을 가장 많이 느낄 수 있는 클럽
  • 클럽의 무게감을 최대한 느끼고 자연스러운 스윙이 될 수 있도록 그립을 가볍게 쥐는 것이 좋고 클럽 무게로 떨어져서 공 밑으로 가볍게 들어갈수 있도록 하는 느낌을 갖는 것이 중요
  • 숏게임에서의 명심해야 할 것은 "굴릴 수 있으면 굴려라"
  • 띄우는 샷을 하려면 굴리는 샷보다 스윙의 크기가 커야 하고, 일반적인 골퍼에게 웨지로 띄우는 샷은 상당히 부담스럽기 때문에 실수가 발생 시 클럽의 바운스에 맞는 샷 또는 심하게 뒤땅을 치게 될 때 실수로 인해 타수를 잃기 쉬움
  • 굴릴 수 없는 러프 지역, 벙커를 넘겨 쳐야 하는 지역 등의 어쩔 수 없는 곳을 빼고는 가급적 굴리는 것이 안정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음
  • 굴리는 웨지 샷을 할 때는 체중을 윈쪽 다리로 6:4 or 7:3 정도로 미리 실어 놓고 그립과 어깨가 만드는 삼각형을 최대한 유지하고 손목의 움직임을 줄여서 소위 얘기하는 "똑딱이" 스윙을 하면 10~20야드 굴려 치는 스윙을 쉽게 할 수 있음
  • 공의 위치는 오른쪽 발 앞쪽에 놓는것이 좋고, 왼쪽 발을 약간 오픈 하게 되면 시선이 타겟쪽을 편히 바라볼 수 있음
  • 오픈 스탠스는 또 클럽을 다소 열어서 로프트를 높여 칠때도 사용하게 됨
  • 벙커샷 또는 깊은 러프샷을 구사할 때 로프트를 높여 탄도 높은 샷을 구사하려고 할 때 일부러 오픈을 많이 하여 샷을 하기도 함
  • 띄우는 웨지 샷을 할때는 백스윙시 인위적인 손목의 움직임을 줄여서 가파르게 백스윙이 되는 것을 줄이고, 언급한대로 클럽의 무게를 최대한 이용한 부드러운 스윙을 하는데 주안점을 두는 것이 좋음
  • 어느것 보다도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웨지샷은 자신감을 가지고 하는 것

드라이버

  • 현재 보이는 현상은 정확하게 아래 3가지로 나타남
  • 3가지 현상에서 어느 한쪽으로 집중하여 나타나지 않고 3가지 골고루 나타나고 있음
    • 왼쪽으로 심하게 휘는 낮은 탄도 샷 : 클럽이 임팩트 지점을 지나는 순간 머리와 상체가 클럽과 같이 돌면서 클럽이 닫혀지면서 로프트는 세워지는 현상
    • 타겟 방향으로 잘 날아가는 샷 : 어드레스 한 상태의 머리 위치 - 공의 약간 뒤쪽에 남겨져 있는 - 를 임팩트 시점에서도 유지를 잘 하고 피니시를 할 때
    • 오른쪽으로 푸시 또는 슬라이스의 탄도 높은 샷 : 임팩트시 그립이 몸의 중심을 지나면서 클럽이 열린 상태로 맞는 상태
  • 전반적으로 하체의 움직임이 많은 것이 매번 샷을 일정하게 칠 수 있는 궤도를 만들지 못하게 함
  • 하체를 보다 강하게 고정을 하고 임팩트 시 머리를 공의 오른쪽에 남겨두어서 공을 강하게 임팩트 할 수 있도록 유지하는 것이 중요


Posted by 마인드골프 마인드골프
지난 주말에 라운딩을 했다고 하는데, 영 플레이가 맘에 들지 않았나 보더군요.
아이언, 드라이브 모두 제대로 맞은 샷이 별로 없었다고 합니다.

레슨 시작하자마자 스윙을 보니 지난번 레슨 이후에 자세가 좀 많이 변해 있더군요.
오늘 레슨은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것 보다는 변화가 많아진 부분을 집중적으로 하였습니다.

힘빼기

  • 가장 눈에 많이 띈 부분이 그립을 너무 세게 쥐고 있었음
  • 이로 인하여 손부터 어깨까지 근육이 긴장상태가 되어 전체적으로 딱딱한 느낌의 스윙
  • 스윙궤도 내에서 공을 치는 느낌 보다는 매번 공을 맞추기/치기 위한 궤도를 만드는 그런 느낌
  • 정면에서 어드레스 한 상태를 볼때 오른손 위의 힘줄이 얼만큼 튀어 나오냐에 따라 스윙의 부드러움이 결정되는 사실 확인
  • 이것으로 그립을 자연스럽게 쥘 수록 스윙이 부드럽게 나온다는 것을 확인하게 됨
  • 본인의 말로는 부드러운 스윙을 할 경우 왠지 치는 느낌이 덜 나는 거 같고, 예전에 야구 할때의 스윙의 느낌을 찾으려고 좀 더 강한/빠른 스윙을 하려고 함
  • 골프는 클럽 페이스의 스윗 스팟에 얼만큼 정확히 맞고 팔로 치는 것이 아닌 몸통과 같이 치는 스윙이 될때 강력한 임팩트와 거리를 확보 할 수 있음
  • 그립에 힘을 빼면서 스윙이 자연스러워지고 가볍게 공이 맞기 시작함

체중 이동

  • 다운스윙, 임팩트 시에 왼쪽 다리를 이용한 체중 이동이 과도하게 되고 있어서 몸이 스웨이 현상이 많이 됨
  • 기본적인 스윙이 완성된 이후 이러한 체중 이동은 다운 블로우의 강한 임팩트와 비거리에 도움이 되나 현 단계에서는 변수로 작용하게 되어 일정한 스윙을 하는데 방해가 됨
  • 현재 보다는 다소 적은 움직임이 좋고, 왼쪽 다리는 무너지지 않도록 유의

오른 무릅 움직임

  • 가끔 그립에 힘이 들어가면서 때리는 스윙이 될 경우 오른쪽 무릅의 움직임이 많아짐
  • 왼쪽 다리쪽의 움직임은 괜찮으나 무릅의 앞쪽으로의 움직임은 클럽 페이스의 힐사이드쪽에 맞게 되고 심할 경우 생크가 발생 됨
  • 임팩트 시에 가급적 무릅의 움직임이 과도하지 않도록 유의

피니쉬

  • 가급적 스윙의 끝인 피니쉬를 다 할 수 있도록 연습
  • 피니쉬 지점에서 약 1~2초 정도 유지하는 연습
Posted by 마인드골프 마인드골프
오늘 첫레슨한 레슨 로그란다.
궁금하거나 이해 안되는건 언제든 질문 환영 !!

  • 그립
    • 목적 : 두손의 움직임을 최대한 자유롭지 못하게 하는 것
    • 종류 : 베이스볼, 인터락킹, 오버랩핑
      • 현재 사용하고 있는 인터락킹이 힘이 없는 어린사람, 여자 등에 적합
      • 어른들은 대개 오버랩핑을 사용하나 인터라킹이 좀더 견고하고 안정적
      • 참고로 타이거 우즈는 어렸을 때 시작한 그립으로 지금까지 인터락킹 그립 사용
    • 잡는 방법에 따라
      • 스트롱 그립과 위크 그립
      •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방식은 스트롱 그립
      • 장단점으로는..
        • 스트롱 그립 : 강한 임팩트, 손의 움직임이 많아서 일관성 유지가 힘듦
        • 위크 그립 : 두손의 움직임을 절제. 두손의 일체감을 최대한 느낄 수 있음. 강하진 않지만 견고한 임팩트. 자연스럽게 겨드랑이에 팔이 붙어서 몸통과 같이 하는 스윙 유지
  • 어드레스 (스탠스)
    • 전반적인 어드레스는 좋은 상태
    • 다만, 키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상체가 숙여져 있는 자세
    • 키를 충분히 이용하지 못하는 것과 치고 나서 몸이 앞으로 쏠리는 현상이 좀 있음
    • 어드레스 시에 손의 위치가 다소 몸쪽에 붙어 있는 형태이나, 전체적인 스윙에서는 무리가 없는 듯
  • 스윙 시 몸의 움직임
    • 기본적으로 최대한 고정할 수 있는 것들은 고정하는 것이 중요이 내용은 "골프는 변수를 상수화하는 운동" 참고
    • 골프는 하체를 최대한 고정하고 상체를 비틀었다가 다시 원 위치로 오는 과정에서의 회전력으로 공을 치는 운동
    • 상체의 양 어깨가 위/아래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수평으로 틀어졌다가 다시 원위치로 오는 것임
    • 허리가 왼쪽 방향으로 빠지지 않도록 노력 (오른쪽 겨드랑이를 붙이는 것에 너무 신경쓰다가 왼쪽으로 빠지는 경향이 있음)
  • 스윙
    • 전체적인 스윙은 좋으나 스윙의 템포가 약간 빠른 상태
    • 그립-어깨에 힘이 많이 들어가면 헤드 무게를 느끼지 못하는 팔로하는 스윙이 되면서 탑볼을 많이 치게 됨
    • 헤드 무게를 잘 느끼지 못할 때에는 클럽 두개로 스윙을 하는 연습도 효과적
    • 스윙의 궤도는 공이 있는 지점이 원의 최상 지점이 아니라 공을 지난 시점에서 꼭지점 발생 하므로 인에서 아웃으로 자연스럽게 뿌리는 스윙을 하도록 노력
    • 팔로우스로는 백스윙의 대칭적인 움직임이라고 생각하고 공이 맞을 때까지 최대한 가슴이 공을 향하는 스퀘어 유지에 노력하고 이후 팔이 어깨 넘어로 넘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상체를 틀어 마무리하는 것까지 하도록 연습
    • 자신만의 궤도를 만들어서 연습 스윙과 실제 스윙이 다르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유지하는게 가장 중요.
    • 레슨 후반의 아이언의 템포, 스윙 느낌이 아주 좋았기에 다음 레슨까지 이 스윙을 최대한 유지 할 수 있도록 이 상태를 유지하여 연습!!!
    • 그리고 연습장에서는 거리를 연습하는 것은 좋지 않음.
    • 연습장 공이 대체적으로 오래 사용하다 보면 딤플이 없어져서 거리가 나지 않음
    • 공이 맞는 느낌이 괜찮으면 그것으로 충분히 만족해도 될 듯
Posted by 마인드골프 마인드골프
오늘은 전반적으로 크게 고칠 것은 없었던거 같은데, 
그래도 간단히 정리하마

아이언
  • 전반적으로 클럽이 자연스럽게 스윙궤도를 따라 가지 못하고 클럽이 당겨지는 느낌이 많이 있었음
  •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으나, 그립을 너무 세게 잡으면 근육이 긴장이 생겨서 클럽이 몸쪽으로 당겨지는 현상이 생기기도 하고
  • 임팩트 순간과 팔로우스로에서 팔을 길게 펴지 못할 경우 이런 느낌이 날 수도 있지
  • 아직까지는 클럽을 손으로 리드하는 느낌이 억제 될 수록 좋을 거 같음
  • 그리고 어제 보니 다시 다운스윙 시 궤도가 아웃 -> 인으로 들어오는 현상이 있음
  • 백스윙을 정확히 잘 올라가고 있고 이 궤도대로 다시 다운스윙을 오게 되면 이러한 현상을 줄일 수 있음
  • 레슨 막바지에 알려준 대로 백스윙 탑에 올라갈 때 코킹을 다시 한번 더 하는 현상이 보이는데, 이부분이 아웃 -> 인 스윙을 야기하는 것으로 보임
  • 백스윙을 지금보다 조금 덜 하는게 좋을 거 같음

드라이버
  • 드라이버는 이제 인 -> 아웃 스윙이 어느정도 되는 것 같음
  • 임팩트 시에 양쪽 겨드랑이가 몸에 붙게 해서 팔로만 하는 것이 몸 전체로 스윙이 되는 느낌을 유지
  • 임팩트 시에 왼쪽 다리 쪽에 벽이 느껴지는 기분이 들 수 있어야 클럽이 공에 맞을 때 에너지가 축적 되어 맞을 수 있음
  • 팔로우스로우 때는 공이 나가는 방향쪽으로 클럽을 던지듯이 양팔이 펴진 상태로 뻗어주고
  • 이후 왼쪽 어깨쪽으로 클럽이 자연스럽게 넘어가도록 피니시를 마무리
  • 피니시 후 1~2초간 피니시 자세를 유지하면서 공이 날아가는 방향을 확인하면 좋을 듯
가끔 아이언에서 클럽 무게가 잘 안 느껴지거나 힘이 안 빠질때는 오늘처럼 드라이버로 먼저 감을 찾는 것도 방법이란다. ^^;


Posted by 마인드골프 마인드골프
지난주 레슨을 쉬어서 그랬는지 그동안 감을 좀 잃었던거 같구나.
그래도 다행이 금새 원래 감을 찾은거 같아 다행이고. ^^;

오늘 얘기한 것들을 간단히 정리하마

  • 아이언, 드라이버 스윙
    • 전반적으로 스윙궤도가 약간 달라진거 같음
    • 백스윙은 괜찮으나 다운 스윙시에 오른쪽 겨드랑이가 떨어지고 몸 앞쪽으로 나오면서 아웃 -> 인 스윙 궤적을 그림
    • 백스윙시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으나 다운 스윙시에 팔과 몸이 떨어지면 공을 무게감 있게 맞추지 못하고 스윙 궤도를 인 -> 아웃으로 만들기 힘듦
    • 공을 맞추는 임팩트와 팔로우스로 시에는 최대한 두팔이 펴져서 맞을 수 있도록 클럽을 뿌리는 느낌으로 쳐야 함
    • 그립에 힘이 들어가면 이러한 느낌을 갖을 수 없고 몸쪽으로 클럽이 당겨져서 탑볼을 치는 경향이 많음
    • 반대로 유지하여 레이트히트(late hit)를 하지 못하고 빨리 풀려 버리면 뒤땅을 치게 됨
  • 어드레스시 클럽 놓기
    • 오늘 보니 어드레스 시에 클럽 페이스가 공이 날아가는 방향과 스퀘어가 아니라 닫혀져 있는게 발견
    • 이것은 아이언, 드라이브 모두 동일하게 클럽을 놓고 있음
    • 자세히 보니 클럽의 그립을 교체 하면서 그립이 약간 틀어져서 만들어짐.
    • 아마도 슬라이스가 많이 나는 현상을 다소 고쳐 보려고 클럽을 닫게 잡도록 그립을 교체한 듯함
    • 클럽 페이스가 스퀘어가 되도록 위치를 변경
    • 아이언은 클럽 페이스 변경해서 다소 불안한 어드레스가 되어 당분가 그대로 유지하기로 하고
    • 드라이버는 스퀘어로 변경하여 치는 것이 공의 탄도에도 좋고 부담스럽지 않으니 변경
    • 지금 잡는 닫는 형태에서 스퀘어로 놓으면 상대적으로 로프트가 높아져 공의 탄도도 높아짐

레슨 후 안정을 찾은 샷 감으로 당분간 유지하는데 신경 쓰면서 연습하는게 좋을 듯
Posted by 마인드골프 마인드골프